하 진짜 너무 놀리고 싶은 남자다 pic.twitter.com/wRi0CpnFgv— 🪨 (@2jun0_o) June 29, 2026초반엔 저랬는데 나중엔 석삼이형 편해졌는지 어깨에 기대서 클로즈하더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