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이번에 반도체 클러스트 얘기 나오는거 보면서 느낀게
한국사람들은 아직도 경제성장에 대한 열망이 엄청 강한것같음
우리가 못살던 시절에도, 한창 개발도상국에서 나아가던 시절에도, 그리고 지금 현재도 '우리는 계속 성장해야한다'는 열망이 엄청 강하다고 해야하나....
다른나라들도 그런 생각이야 있겠지만 한국은 어쩄든 지금 선진국 반열에 올랐다는건 부정할수 없는 사실인데 아직도 계속해서 빨리 나아가야한다는 열망이 강한듯
어떻게 보면 과도하게 미래를 걱정하는 성향이라던가 약간 도박적인 성향도 있는 사람들이라서 뭔가 될만할것같다하면 일단 직진하는 느낌...
이게 장점이 될수도 단점이 될수도 있겠지.. 모든건 결과론적인거고 성공할수도있고 갑자기 몇년사이에 반도체 사이클이 끝나서 실패할수도있는 일이고..
지금 우리가 가진 수많은 제조업, 여러분야의 산업들을 보면 반도체말고도 다른 분야도 잘나가는것들이 있고 심지어 우리가 잘 모르고있는데 다른나라에서 1,2위 먹고있는 분야도 있더라 최근에 항공유얘기도 전쟁터지기 전까지 몰랐던것처럼..
근데도 어떻게든 다른곳으로 더 더 돌파구를 만들어서 나아가고 싶다는 열망이 강하다고 해야하나...
성장에 대한 열망이 강하다는건 부정할수없는것같음 성향만 보면 아직도 빠르게 발전하길 갈망하는 개발도상국가의 느낌임

인스티즈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