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장면에 그네가 흔들리는 장면, 바람이 불고 나뭇잎이 흔들리는 장면이 나와서 파나소닉이 뭐 드라이기나 선풍기 이런 거 광고하나? 했더니 흡착판이 있는 티비 광고더라고
그래서 티비가 흔들릴 일이 있나? 하고 생각할 즈음에 지진이 생각났어 나야 한국에 있어서 지진에 대한 현실감이 떨어지지만 일본은 아니잖아 그래서 지진이라는 직관적인 단어 대신에 흔들림이라고 표현한게 좋았어
21:03 이 부분이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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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면에 그네가 흔들리는 장면, 바람이 불고 나뭇잎이 흔들리는 장면이 나와서 파나소닉이 뭐 드라이기나 선풍기 이런 거 광고하나? 했더니 흡착판이 있는 티비 광고더라고 그래서 티비가 흔들릴 일이 있나? 하고 생각할 즈음에 지진이 생각났어 나야 한국에 있어서 지진에 대한 현실감이 떨어지지만 일본은 아니잖아 그래서 지진이라는 직관적인 단어 대신에 흔들림이라고 표현한게 좋았어 21:03 이 부분이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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