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국뽕담긴 작품이 있긴 한데
기본적으로 미국은 뭔가 실제 사는 세상보다 판타지나 히어로물같은 진짜 영화속에서만 볼수있는 소재를 많이 쓰고
약간 우리가 최고다 우리는 세계의 중심이고 히어로고 해결사 이런느낌이고
한국은 그냥 살면서 접하는 흔한 얘기들을 소재로 자주 쓰는데 우리 이런 어두운 면도 있고 이런 사회문제를 가상에서나마 시원하게 해결하고 싶어 이런느낌이랄까...
최근에 미국 드라마보다 한국 드라마가 더 호응을 받는건 이런거 아닐까..
프랑스 방송에서 한국컨텐츠 분석하는거 보니까 비슷한 얘기하던데
한국 컨텐츠는 인종,국적 상관없이 공감할수 있는 소재로 컨텐츠를 만들고
한번 썼던 익숙한 소재라고해도 주저하지않고 스토리를 꼬아서 전혀 색다른 재미를 주기때문에 인기를 얻는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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