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체험을 위해 폐업한 모텔에 간 청소년들이 남녀 3명이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충남 아산경찰서에 따르면 1일 오후 1시 43분 충남 아산시의 한 폐모텔에서 남녀 3명이 쓰러져있는 것을 중학생 A 군 등 청소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 군 등은 공포 체험 명소로 올라온 이 폐모텔 관련 정보를 SNS 등을 통해 보고 이날 공포체험을 하러 이곳에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87855?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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