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작가는 “임지연은 신서리라는 인물에 사랑스러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허남준은 차세계가 가진 허세와 순정, 가벼움과 무거움을 자연스럽게 공존시켰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함께 작업할 기회가 생긴다면 임지연과는 판타지가 아닌 현실 기반의 결이 다른 장르를, 허남준과는 차세계와는 또 다른 파격적인 인물로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함께 경신해 보고 싶다”고 밝혔다.
임지연: 판타지가 아닌 현실 기반의 결이 다른 장르
허남준: 차세계와는 또 다른 파격적인 인물로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함께 경신
거의 둘로 덕질하는 수준임ㅋㅋㅋㅋ 임지연한테는 현실에 닿아있는 진지한 장르하고 싶은거 같고 허남준은 또 파격적인거 시키고 싶다닠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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