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부경찰서는 2일 오후 3시께 서울 중구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지하철역 안 화장실 인근에 “폭발물로 의심되는 캐리어(여행 가방) 2개가 놓여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은 서울 지하철 2·4·5호선이 지나는 환승역이다.
경찰 관계자는 “주변 통제는 마친 상황으로, 폭발물 의심물을 확인해봐야 할 것 같다. 현재 경찰 특공대가 출동한 상태”라고 밝혔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663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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