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굴같은 목소리로 시 읽어주면 좋아죽죠 😇 pic.twitter.com/KgbueFNPSu
— 준 (@namjjun0069) July 2, 2026
못내 그리워서 몇날 며칠이고 피가 나도록 걸어 멀리 꿈속까지 찾아왔다면서. 남의 꿈을 그렇게 난장판을 만드나.
하 미쳤다 향수 홍보하는데 왜 이러시는데요 오디오북 내놔
못내 그리워서 몇날 며칠이고 피가 나도록 걸어 멀리 꿈속까지 찾아왔다면서. 남의 꿈을 그렇게 난장판을 만드나. 하 미쳤다 향수 홍보하는데 왜 이러시는데요 오디오북 내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