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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심장을 뺏겠다고 내가
— 작별 (@farewell_0o) May 22, 2026
-보복이냐?
아니 항복이야
사랑과 전쟁에서는 져주는 게 이기는거라던데
-진정 나를 연모하는 거냐?
연모한다
멋진 신세계 폴인럽.,
대사 연출 연기 삼작자가 기가막힘 ㅈㅉ
그나저나 아무리봐도 차세계 늑구같음 pic.twitter.com/rN6RAOaEo6
진짜 차세계스러우세욬ㅋㅋㅋㅋㅋㅋ 이 장면에서 네 심장을 뺏겠다고 내가 하던 거 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허남준 캐스팅하고 그 자리에서 서재씬도 상탈씬으로 바꾼거라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못 걸어다니게 해준다고 작정하심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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