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지금 뜨고 있는 기사 제목이나 뉴스 썸네일들은 모두 어도어측에서 자료랍시고 준비해온 짜깁기된 텔레그램 내용에서 나온 것들인거 방청간 사람들은 앎. (난 다녀왔는데 맞던데 ㅋㅋ 이러면..구라임 왜냐 처음에 바로 피피티띄우고 한두세장 넘길때 기자들이 투다다다ㅏ다다다닫닥 뭘 쓰는걸 봄 쓸게 있나싶었음 2초만에 넘기고 그랬으니까)
그리고 그 사이에 텔레그램 내용? 그냥 한줄 (1개 나옴 )〈근데 민희진 주주간때 냈던 거 그대로였음
처음 판사님도 그렇고 피고측도 또 이렇게 하냐 전에도 그렇게 해서 기사나오지 않았냐 어차피 본인들 낸 내용들은 판사님이 읽으시면 되는데 그걸 또 다 읽냐고 그래서 판사님도 기자들 그만 의식하고 또 받아적을수있게 다 인용해서 말하지 말고 적당히 인용하라고 했는데 그러니까 5분만에 다니엘 해당 내용발언 끝남 ;;;
방청을 다녀온 입장으로 3시간 가까이 한 전체적인 재판의 흐름과는 동떨어진 여론 몰이로 밖에 안 보임.. 그리고 사실확인된 자료이냐고 물었을때는 원고측은 별 말을 제대로 안 함.

인스티즈앱
"7시간 자야 건강?”…27만명 수면 데이터가 뒤집은 통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