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캣아가 걸그룹이라 잡덕과 호감덕 간잽 대중이 엄청 많고 거기에 견제까지 있어 시끌시끌한데
이번에 해외팬이랑 이야기하다 윤채 금발한거랑 스탭 결혼식 가서 춤춘거나 쎈 춤 잘추는거 반응 좋았던게 아시아 편견과 거리 먼 행동들이라 더 호감이라 반응이 엄청 컸다는거야 그래서 아니 시바 윤채한테 지 라리야 했는데 예를들면 라라도 인도계에 대한 편견이 좀 노잼~보수적,범생이,찐따 이런 이미지라 라라가 완전 반대 이미지에 핫걸인게 엄청 플러스라 함 (약간 다른이야긴데 인도계에서도 어두운피부색인데 쩃든 이게 아직도 마이너스 요소래 흑인도 인도계도 피부밝고 백인혼혈 스러운 타입을 더 선호한다함 그래서 라라 피부 어두운데도 핫걸에 당당해서 좋다함)
그리고 마농사태로 넘어가면 마농이 흑인 혼혈인데 흑인에 대한 전형적 편견이 하필 책임감없고 이런거라함(흑인남자 항상 바람피고 자식 버리고 그래서 여자들은 남1 미새인데 좀 우악스럽고 흑인들이 약속 안지키고 게으른 뭐 그런이미지가 있다함ㅋㅋ)그래서 마농이 실제로 게으르고 연습 안한다 이게 팩트라도 마농팬들 아니고서라도 흑인한테는 발작 버튼인거래
흑인(혼혈이지만)이 제일 예쁜 센터멤버고 푸쉬멤이고 유럽출신이라 좀 부유한 이미지까지 있어서 팬 아닌 사람들도 나름 뽕에 차 있었는데 얘가 하필 게으르고 연습빠지고 광고나 스케 ,연습 계속 빠지고 이런이미지되는거 인정하면 흑인들은 자기들맘에 스크래치당하는 느낌인가봄 그래서 더 발작했고 아니라고하던거라 함 거기에 캣아 라이징이라 타 여돌팬들도 붙고 하면서 개판났다고
다문화 다국적 나라라 그런지 오히려 나라별 편견이 한국보다 더 세세하고 확고한 느낌이고 팬도 아닌 사람들이 무지성으로 마농 옹호하는 거 이해안갔는데 약간 이해됐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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