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여왕' 마돈나가 정규 15집 '컨페션스 II (CONFESSIONS II)'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오늘(3일) 선보인 신보는 2005년 발매한 명반이자 ‘점프(Jump)’, ‘헝 업(Hung Up)’ 등이 수록된 앨범 '컨페션스 온 어 댄스 플로어'의 두 번째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마돈나는 새 앨범에 대해 “사람들은 댄스 음악이 피상적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인식”이라며 “무대는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움직임이 언어를 대신하는 의식적 공간이다”라고 설명한다.
이어 프로듀서 스튜어트 프라이스와의 앨범 작업이 바로 이러한 선언에서 출발했으며 춤과 음악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확장하고, 사람들과 연결되는 새로운 경험으로 이끄는 것이 이번 앨범의 핵심 메시지라고 전했다.
- 생략 (마돈나에 관한 일부 설명 내용) -
싱글리스트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49340

인스티즈앱
요즘 스타성 미쳤다는 돌 답례품..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