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쪽으로 전혀 감이 없어 보였어
예전에 현아가 자컨에서 쓰고 나왔었나 암튼 그래서 소소하게 바이럴 된 오렌지색 담요가 있었는데
이거 실제 후기도 좋고 색도 이뻐서 히트할 수 있겠다 싶었거든
근데 홍보를 ㄹㅇ 1도 안 하더라
그땐 지금처럼 SNS가 활발하지 않긴 했지만 그래도 홍보할 수 있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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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쪽으로 전혀 감이 없어 보였어 예전에 현아가 자컨에서 쓰고 나왔었나 암튼 그래서 소소하게 바이럴 된 오렌지색 담요가 있었는데 이거 실제 후기도 좋고 색도 이뻐서 히트할 수 있겠다 싶었거든 근데 홍보를 ㄹㅇ 1도 안 하더라 그땐 지금처럼 SNS가 활발하지 않긴 했지만 그래도 홍보할 수 있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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