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얀 MK스포츠 기자] 개그맨 김대성과 나현영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의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김대성과 나현영은 약 1년이 넘는 기간 서로를 알아가며 사랑을 키워왔다. 개그라는 공통 관심사를 바탕으로 가까워진 두 사람은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두 사람은 개그맨 정태호가 운영하는 ‘정태호 소극장’에서 공연된 코미디 연극 ‘그놈은 예뻤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 이후 공연과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돼 왔다는 전언이다.
주변 지인들에게도 교제 사실을 숨기지 않았던 두 사람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간을 내 데이트를 즐기며 조용히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오랜 시간 함께 활동하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졌고, 서로에 대한 믿음이 깊어지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주변에서도 잘 어울리는 커플이라며 응원하는 분위기”라고 귀띔했다.
- 생략 (위 두 사람의 경력 프로필 관련 내용) -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31122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코미디언 나현영과 김대성의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두 사람이 이미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
3일 나현영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현재는 헤어진 상태이며, 서로 편하게 지내는 선후배 사이다"라고 밝혔다.
http://m.celuvmedia.com/article.php?aid=1783049464523368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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