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강회장'은 이준영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고, 시청률과 화제성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기 때문에 인터뷰 요청이 쇄도했다. 하지만 이준영은 논의 끝에 인터뷰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tvN 드라마 '포핸즈' 촬영 일정으로 시간을 내는 것이 어렵다는 판단이다. 이준영은 7월 21일 입대 전까지 '포핸즈' 촬영에 매진하며 바쁜 나날을 보낼 예정이다. 또한 '포핸즈' 첫 방송이 8월 29일이기 때문에, 제작진과 배우들은 이준영 입대 전 미리 '포핸즈' 제작발표회 녹화를 진행할 계획이다.
강회장 인텁 없다고 해서 아쉬울 뻔했는데 포핸즈 제발회까지 녹화해놓고 가는거면 입대 전까지 스케줄 진짜 빡빡하게 조율 해놓은거같네 ㅠ.. ㄹㅇ로 쉬는건 군대가서야 할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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