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저 감독의 선택이 이해가 안가네
파묘 솔직히 천만 들 영화 아니었고
반일과 주연배들의 호감, 생소한 오컬트 장르만 뚜벅 걸어가는 감독에 대한 리스펙으로
온갖 여초에서 정성스럽게 바이럴해준것같구만
약빤 누구누구도 복귀했다는 티비드에서나 먹히지
직접 극장가서 표를 사야하는 영화에 주연이라.. 관객 얼마나 드는지 지켜봐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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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저 감독의 선택이 이해가 안가네 파묘 솔직히 천만 들 영화 아니었고 반일과 주연배들의 호감, 생소한 오컬트 장르만 뚜벅 걸어가는 감독에 대한 리스펙으로 온갖 여초에서 정성스럽게 바이럴해준것같구만 약빤 누구누구도 복귀했다는 티비드에서나 먹히지 직접 극장가서 표를 사야하는 영화에 주연이라.. 관객 얼마나 드는지 지켜봐야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