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은 가수 아이유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아이유는 2020년부터 군에 코로나19 대응 지원을 비롯해 조선가정과 한부모가정 생계비 지원, 동절기 난방비 지원 등 성금을 꾸준히 기부해 오고 있다.
양평군엔 아이유 어머니가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아이유는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며 주민들과 인연을 맺어오고 있다.
전진선 군수는 "오랜 시간 변함없이 군을 응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는 아이유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꼭 필요한 이웃에게 성금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39333?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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