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명소인데 사람들 와서 구경도 하고 예쁘게 사진도 찍으라고 집주인이 개인적으로 꾸준히 관리하던 곳임
근데 저번달에 60대가 한밤중에 장미 가지를 잔뜩 잘라감
오른쪽이 잘라간 사진..
예전상태로 복원이 힘들 정도로 잘라가서 주인이 절도죄로 신고해서 범인 찾음
범인은 "장미가 사라지는게 너무 아까웠다. 꽃도 다 졌고 가지치기도 필요한 상태여서 제가 창피해서 밤 중에 가지를 잘라 와 삽목했다"
"제 선의가 주인에게 큰 심려를 끼졌다. 장미를 제 대문 밖에 키워 여러분들에 많이 보이고 싶은 욕심이 앞섰다"
이런 소리 함;
피해자분은 고소 들어갔고 선처 없이 엄하게 처벌해달라고 하심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44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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