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서울 막 왔을때 습관적으로 가볍게 폰투리 썼는데 뭐하노 그랬노 이런식으로 근데 대학친구가 일베 취급한적 있어서 그이후로 폰투리 아예 안써 보내기전에 꼭 한번씩 확인하는 습관생김 누가 나를 또 그렇게 생각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