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미안해...늦었지 사실 여러여러사정때문에 인티에못들어오고있었어 그리고 오늘 가져온글도 똥내용같아서 미아뉴ㅠㅠㅠㅠㅠ 최대한 열심히 쓸께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지민이랑 태형이는 왕실에 들어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궁이야 내가 들어오게된거야 하면서 지민이가 설레는마음으로 들어가려고해 그런데 갑자기 누가 지민이를 잡아당겨 지민이는 억소리내지도못한체 그렇게 끌려가 지민이가 발버둥을치자목뒤를 내려쳐 잠시 기절을시켜 그리고 지민이를 방안으로 데려오지 지민이를 데려온건 정국이야 윤기의 명을 받고 지민이를 방안에 가둬 그리고 지민이가 깰때까지 아무런 표정 짓지않고 그저 가만히 기다려 그리고 얼마있다가 윤기가 그 방안으로 들어와 윤기가 말해 지민이를 안전하게 데려왔냐고 말이야 정국이는 급소를피해서 단순한 기절을 시켰다고 말해 그말에 윤기는 알았다고 하고 침대에 누워있는 지민이를 쳐다봐 빤히 쳐다봐 그리고 또 울컥해 지민이가 왼쪽으로 몸을돌려서 누워있어 그에 윤기가 지민이 옆자리에 누워서 얼굴을 마주하고 눈을 마주하려고해 그리고 자신의 품안으로 지민이를 가둬 이젠 아프지않게해줄께 슬프지않게해줄께 외롭지않게 해줄께 약속으로 하지 차라리 자신을 기억못하는게 잘된일이라고 생각을해 정말 이기적인자신이 더럽고 한심하지만 지민이 다시 자신을 따르고 좋아해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더커 이기적이단 생각을 밀어내는 윤기야 그리고 윤기는 방에서 나가고 몇분있다가 지민이 정신을 차려 이게뭐지 하는상황에 정국이 지민이깨어난걸보고 자신의 주머니에서 얼굴 가리걸 꺼내 그리고 말하지 궁안에있을땐 이 가리개를 꼭 착용하라고말이야 은색비단으로 되어져있는 이 가리개는 눈빼고는 얼굴전체를 가리도록 되어있어 지민은 무서우니깐 일단 알았다고해 가리개를 바로 쓰고선 지민은 정국을 쳐다봐 이제 됐냐 란 얼굴이야 정국은 지민을 태형이네가있는곳으로 안내해 그리고 또한번 당부를해 절대 궁안에서 그 가리개를 벗지말라고 벗으면 어떻게될지 감당못한다고말이야 이렇게 신신당부를하는이유는 혹시라도 궁안에서 박지민세자를 아는사람이있으면 당연히 알아보고 지민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잖아 그걸 방지하려고 윤기가 손을 써둔거야 그렇다고 항상 등용해온 성균관유생들을 등용안할수도없잖아 지민이 얼굴을 가리고 애들이있는곳으로 들어가자 태형이가 놀란눈으로 너 어디있었냐고 물어봐 엄청 찾아다녔다고 잔소리도 해 태형이도 태형이 나름대로 엄청 놀랐지 분명 내뒤에서 졸졸 잘쫓아오던지민이였는데 갑자기 사라지니깐 놀랄수밖에 지민이가 미안하다고하고 사정이있었다고 말해 태형이는 어디가면 간다고 말을하라고 하고 오늘일은 알았다고 말해 그렇게 경연과 같은 회의가 시작되었어 모두 새로운정책과 발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전부가 회의에 열심히 참여하지 그렇게 몇주를 회의와 토론만해 태형이는 이미 질린다고 재미없다고 다음시험에는 낙제만면할정도로 시험을보겠다고 말해 지민도 많이 지루한건 사실이야 그리고 회의를진행하면서 한번을 오지않아 누가? 민윤기가 말만 왕과함께하는즐거운경연 이고 현실은 얼굴 코빼기도 보이지않은 왕 기다리기야 몇날몇일을 기다리기만하다가 보다못한 지민이 말해 오늘은 정말 호석을 찾아야겠다고 아무런 진전없이 이러다가 호석이 정말 잘못되었을수도있다는생각에 마음이 다급해졌거든 얼핏듣기로는 왕의 성격 좋은편이아닌 난폭한편에 속하다고도하고 (태형이왈) 그래서 지민이는 태형한테 말해 한동안은 나 기다리지말라고 평소와 같이 경연이 끝나고 다른 김진사와 최생원등은 성균관으로 돌아가 태형이가 정말 할생각이냐고 그럴꺼면 나랑같이 하자고해 하지만 지민이는 거절하지 궁에 몰래 잠입하는것은 얼핏걸리기라도 하면 죽을수도있잖아 그래서 혼자하기로 마음먹어 그렇게 손에는 초롱불 하나만 든채로 어둡고 넓은 궁을 돌아다니는 지민이야 보는내가다 아찔할정도로 궁안에 경비는 빽빽해 그걸 요리조리 피하면서 하나하나 방문을 열어봐 하지만 전부 허탕이야 어디에도 호석의그림자는 코빽이도 보이지않아 오늘도 허탕인건가 하고 몰래 얻게된 궁의지도를 살펴봐 어제는 중궁전을 허탕쳤으니오늘은 편전을 전부 둘러보고 내일 지민이는 왕이거주를 하는 연건지소로 가려고해 분명 호석을 납치한이유는 의원이 필요해서일꺼야 라고 똘똘한 박지민은 생각했거든 그리고 다음날 지민이는 지도를 들고 다시한번 잠입을 시도하지 그런데 박지민은 사실 길치야 그것도 엄청난 길치 중궁전을 찾는것도 이틀이걸렸었어 그런 지민이 분명 자신은 연건지소로 가려고했는데 동궁으로 와버렸어 동궁이뭐하는곳이냐하면 세자가 살던곳이야 그러면 지민이가 동궁에 온이유를 알꺼같니 항상 말하다싶이 머리는 지워졌어도 몸은 기억해 예전 지민이가 살던곳이 동궁이야 확실히 남준이가살던곳이지만 그 바로 옆방이 지민이 방이였거든 지민이는 왠지 낯이익는궁에 내가 왜이러지싶어 그리고 하나하나 방을 살펴봐 혹시모르니깐 동궁이래도 지금은 세자가없어 사용하지않는곳이니깐 여기에 숨겨뒀을수도있다고생각해 그리고 예전 남준이의 방을 지민이 열어봐 순간 그리운향취가 나 내가 내가 좋아하던 따뜻한 품이야 내가 왜 이러는지모르겠는데 이미 눈에는 눈물이 차올라 익숙하고도 그리움에 지민이는 재빨리 문을 닫어 뭔가이상해 이런느낌이상해 지민은 급히 눈물을 닦고 옛 자신의 방을 열어 썰렁해 정말 썰렁하고 차갑고 아무누구도 오랫동안 들어오지않은듯해 그런데 너무 익숙해 당연스레 이공간에 들어와 가만히 서있어 한참을 멍하니서있는데 어디서 소리가 들려 누군가 여기로 오고있어 지민은 급히 방문을 닫고 옷장안으로 들어가 숨어 숨을 죽이고 가만히 죽은듯이 가만히있어 그때 목소리가 들려와 그리고 지민이있는 방문이 열려 지민의 심장이 밖에까지 들릴정도로 뛰는것같아 불안해 " 이봐 정의원 요즘 궁에 쥐새끼가 알짱거린다는 소리가 있더라고 " 이목소리는 민윤기다.분명 그 쥐새끼는 자신을 말하는것일것이다. 호석이를 찾으러 다니기만을 9일째 들킬뻔 한적도 있었기에 왕의 귀에 들어갈꺼같다고 생각은했다만 이렇게 대놓고 듣게되니 소름이 돋아 움직이질 못할꺼같았다. "분명 그 예전에 궁밖에서 난리를 치던 미치광이 니 동생일꺼야 그 미치광이녀석 어떻게 궁에 들어온건지 나도참 우리 왕실군사들 참 부실해 안그래? " ...지금 이 이야기도 내이야기인거같은데 니동생이라고 나를 칭하는걸로 봐서는 정의원이 설마 " 왕의 주치의가 된 형을 정말 자랑스럽게 여기지는 못할망정 감히 궁에들어와 너를 찾으려고 들어 ? 간이 정말 배밖으로 나왔군아 안그러냐 아아 설마 너의 동생은너가 죽으러 끌려갔다고 생각하는건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유감인데 말이야 " 형..형이다. 형 "이건 나에게 도망치는순간 자신의 형이 죽게된다는 사실을 모르는 어리석은 동생을 둔 죄다 정호석" 민윤기의 말이 끝나자마자 전정국이 칼을뽑아 호석의 허벅지를 살짝 베었다 살짝이라고 해도 움푹패인 상처가 깊어 피가넘쳐나게 흘렀다. 정호석은 움직이지도못한체 그저 소리없는 신음만 흘릴뿐이였다. " 정국아 내말 들었지 정호석이 나한테 벗어나는순간 죽이는거다 정호석과 미치광이 동생녀석말이다 " 하곤 조소를 날린채 그방에서 나오는 민윤기와 전정국이다. 호석이는 한눈에 봐도 매우 야위였다 고통에 가득찬 얼굴이 예전에알던 희망가득한 호석이아니였다.무언가 잘못되어도 매우 많이 잘못되어있었다. 흡..흑으윽 ㅈ..지민아 지민아.. 울부짖는 호석이를 당장 나가서 안아주고싶었다 구해주고싶었다 벗어나게해주고싶었다 하지만 지금 내가 호석이를 구해준다면 분명 우린 죽게될것이다 호석이는 위태로웠고 아슬아슬하다 분명 내가 감싸안아준다면 부서져버릴것만 같았다. 민윤기나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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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교보문고도 심각성 인지하고있다는 번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