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진짜 능숙한 글쟁이는 아닌 느낌? 그런 개인적이고 깊은 얘기는 뭔가 천천히음미하면서 알아야하는데 그 가사는 너무 콕콕 박히고.... 어디서 들어본....? 내사랑은 빈집에 갇혀 그것도 기형도 시인 시 빈집에서 본것같고.... 딱 견딜만큼만 사랑했다 그런말도 너무 직설적이라서 거북하다고해야하나.... 그냥 내 주관임 그래도 노래는 좋았고 뭘말하려는지도 알겠었으니까 ㅇㅇ 그냥 생각났는데 들어줄데가없어서ㅋㅋㅋㅋ 풀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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