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론 별점 3점
멜로디도 듣기에 편안하고 박봄 특유의 목소리가 잘 들어나서 좋은것 같다. 박봄의 목소리에 잘어울리는 음역대로 노래를 만든듯한 느낌. 그래서 노래에서 묘한 매력이 느껴진다. 곡의 전개가 복잡하지 않아 외우기도 쉽고, 가사도 난해하지 않다. 그게 참 맘에 든다.
그러나 곡의 전개가 심심하다면 심심한것같다. 뭔가 탁 하고 나오는 부분이 없다고 느껴진다고해야되나.. 가성이 쓰이는부분이 초반부이지만 초반부에만 강한 인상이 남는다.
그래서 3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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