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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626l 33

"으항… 허억… 아으응…"

"하아… 하아… 더, 하아… 더 들려줘요…"



내가 왜 지금 이러는지 모른다.

다만, 그녀와 이렇게하는 시간이 너무 좋았다.



"으흑… 사,사장…니임… 그,그마안…"

"아직… 후우… 아직은… 여는… 시간이… 아니잖아요."

"그,그치만… 아흑…"



우린 아침부터 섹스했다.

탈의실에서 그녀가 옷을 갈아입는 동시에 속옷만 내리고 치마는 그녀의 몸 위로 올리며 뒤로하는 행위를 했다.

그녀가 괴로워하면 괴로워 할 수록 즐거웠다.

아니, 너무 미치겠다.



"으항… 으흡…"

"하아… 하아… 윽!"



어느덧 그녀의 몸안에 사정한 뒤라 너무 지쳐서 숨을 쉬었다.

내 신음소리가 그녀의 귀에 자극되는지 온통 붉어졌다.



"이제 10시네요. 가요."

"으읏… 네, 네…"



속옷을 얼른 올리며 커피를 끓이고 있었다.

그런 와중에 다른 남자 알바생이 들어왔다.



"정상씨. 안녕하세요?"

"아, 안녕하세요?"

"무슨일이 있어요?"

"왜요…?"

"얼굴이 너무 빨갛게 달아올라서요."

"아, 더워서 그런거에요~"



남자 알바생은 탈의실로 갔다.

난, 이와중에 그녀에게 말을 걸었다.



"잘했어요."

"네,네…"

"오늘도 저랑 또 할까요?"

"네?!"

"점심시간에 해요."

"하,하지만…"

"기다릴게요."



그녀에게 작게 속삭인 뒤에서야 난, 손님들에게 커피를 드렸다.

그리고 그 문제의 남자 알바생이 그녀와 대화한다.



"정상씨."

"네?"

"아까 탈의실에 무슨 하얀 액체 덩어리들 있던데 뭐에요?"



실수다.

정액을 치운다는 사실을 잊었다.

순간 나는 당황 스러워서 그녀곁으로 다가갔다.



"정상씨."

"네. 사장님…"

"제가 커피끓일게요. 정상씨는 청소좀 부탁해요."

"아, 네… 알겠습니다."



그녀는 빗자루를 들고 밖에 나가 청소를 한다.

그 자식은 이제 나에게 말을 걸었다.



"사장님."

"…네?"

"탈의실에 그 하얀 액체는 뭔가요?"

"흠… 글쎄요."

"무슨 한 덩어리로 나오던데…"

"……"

"혹시… 정…"

"닥치고 일하세요."



일단, 그 자식에게 일하라고 시켰다.

손님들은 여전히 많이 들어왔다.

그리고 점심시간이 되자, 그 자식은 어디론가 갔다.



"정상씨…?"



놀랐다.

그녀가 없어졌다.

당황해서 화장실로 뛰어갔다.

화장실도 없다.

그럼 밖에 나갔나 싶었다.

그래도 없었다.

탈의실로 나갈려는 순간, 어디서 종소리가 들렸다.



"사장님. 지금 뭐해요?"

"아, 어디갔다 왔어요?"

"저, 잠깐 편의점이요…"



너무 놀란맘에 그녀랑 화장실안에 들어갔다.

그리고 그녀를 변기통에 앉혀놓고 입을 맞췄다.

혀와 혀가 타액을 주고 받으며 움직였다.

숨이 막혔는지 서로 입을 때어냈다.



"정상씨."

"……네."

"지금은 섹스할 여유가 없지만 펠라할 수 있는 여유는 되나요?"

"………"



아무말도 안했지만, 바지 버클을 달칵하고 풀고 속옷과 바지를 반만 내려놓고 그녀의 입안에 넣었다.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따뜻했다.

황홀감이 넘쳐나서 머리를 눌렀다.



"욱… 욱…"

"하아…"



슬슬 조여오는 기분에 정액을 그녀의 입안에 싸버렸다.

그리곤 그녀는 뒤로돌아 뱉었다.



"정상씨."

"하아… 하아… 네?"



'짜악-'



내 손으로 뺨을 때렸다.



"으흑…"

"다음부턴 먹어요."

"흡… 흑…"

"대답해요."

"네, 네…"

"오늘 저녁은 거칠게 할테니 두고봐요."



그녀에게 말한 뒤에 난, 화장실에서 나갔다.

10분 후. 그녀도 나왔다.

그 자식은 여전히 그녀에게 물어본다.



"정상씨."

"네?"

"사장님이랑 사귀세요?"

"………"

"사귀면 섹스도 하겠다. 그죠?"



순간적으로 화났다.

그 자식에게 다가가며 말했다.



"이봐요."

"네?"

"아까, 점심시간에 어딜갔어요?"

"그냥 담배 좀 피러요."

"점심시간에 그러는거 아니에요."

"아, 진짜… 이 알바 그만둘까 보다.."

"네. 그만두세요."

"뭐야?!"

"죽여버리기 전에 조용히해."



결국엔 그 자식은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 나갔다.

이젠, 그녀와 나 둘밖에 없다.

이대로 저녁이 빨리 오면 좋겠다.



"정상씨."

"………"

"정상씨?"

"………"

"정상씨!"

"네, 네!"

"무슨 생각을 했어요?"



그녀는 내가 몇번 말해도 대답을 안하자 이제서야 대답을 했다.

근데, 그녀는 나를 몇번 쳐다보더니 우물쭈물 거린다.



"뭐, 하고 싶은 말이라도…"

"죄송합니다. 사장님. 저도 일을 그만…"



분노감이 쌓여온다.

그 자식은 처음부터 보낼 생각인데, 그녀가 나간다니까 기분 나쁘다.



"정상씨. 뭐라고요?"

"그만둬야…"

"네?"

"그,그만…"



분노가 쌓여온 만큼 카페 문들 닫았다.

그리곤 그녀를 내 방안으로 들어가게 했다.



"사,사장님…"

"그만둬요? 누구 맘대로요?"

"으흑… 죄,죄송해요…"

"누구 맘대로냐고요!"



그녀에게 소리치고 난 뒤에 침대에 눕혔다.

발악을 한 그녀를 보고 옷을 빨리 벗겼다.

이미 알몸인 그녀에게 웃으며 내 옷도 얼른 벗었다.

탁상위에 핸드크림으로 내 페니스를 문지르며 그녀의 안에 삽입했다.



"으학…!!!!"

"후우…"

"아흑… 사,사장님…"

"시끄러."



그녀를 끌어안으며 빨리 움직였다.

빠르게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그녀가 위·아래로 움직였다.



"아! 아아!! 그,그만…"

"더… 더 크게 내뱉고, 더 애원해."

"무슨… 으항…"

"깊게 박아달라고, 깊게 더 들어와달라고…"



그녀가 계속 울면서 애원했다.

그 말마저 무시하며 움직였다.



"사,사장…니임…"

"이름… 이름불러."

"다,다니엘… 다니엘… 다니…에…엘…"

"후우…"

"더 깊게… 넣어…줘…으흑…"



이걸로 기분이 안들어온다.

그녀에게 요구했다.



"다시 말해."

"으흑… 넣어줘요…"

"아냐. 다시."

"제발… 하응… 해줘요…"

"틀렸어. 다시."

"아흐윽… 깊게 넣어주세요…"

"부탁은?"

"부,부탁해요… 네?"

"그렇다면 해줄게."



씨익 웃으며 그녀 몸안에 있는 내 페니스를 빼고, 콘돔으로 끼워넣어 다시 삽입했다.



"으항!!!"

"잘했어… 후우…"

"하아… 아! 아!! 아아!!"

"그럼, 이제 소원대로 더 깊게 찔러줄게."



더 깊게 찔렀다.

더 가득하게 쑤셔넣었다.

그녀의 신음은 멈추지도 못했다.

어느덧 사정할 기미가 보이자 콘돔을 빼서, 그녀의 얼굴부터 몸까지 정액을 뿌렸다.

그녀에게 흐르는 정액을 어루 만지며 웃었다.



"정상씨. 이제, 언제 어디서나 그만두면 안돼요. 알겠죠?"

"으흑… 흐읍…"

"대답해야죠?"

"하으윽… 네…"

"그래요…"







정상… 평생, 죽을때까지 함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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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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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너정글 보러왔징~♥
9년 전
글쓴정
에헿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9년 전
정3
너정..아벨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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