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야의 것이 안으로 들어오는 감각이 선명하게 느껴졌다. 뜨겁고 버거워서 위안은 입술을 깨물었다. 아, 아앗, 신음이 절로 흘러나왔고 몸이 움츠러들었다. 내벽에 닿는 뜨겁고 버거운 감각에 숨을 쉬기도 어려웠다. 빠듯하게 허리가 당겨서 숨을 몰아쉬자 타쿠야가 목을 깨물며 허리를 좀 더 움직였다. 내벽이 버겁게 밀리며 밑이 한계까지 늘어났다. 타쿠야가 젤 한통을 다 붓는 것 같았는데도, 몸이 이미 축축하게 젖어 있게 된지 오래인데도 타쿠야가 들어오는 순간은 힘들었다. 「천, 천히-,」 뜨거운 숨 사이로 위안이 힘들게 내뱉었지만 타쿠야는 조금 빠르다 싶게 안으로 밀고 들어와 마지막 한 치 정도는 콱 쑤셔 넣었다. 아파, 위안의 웅얼거림에도 타쿠야는 뭔가 정신이 나간 사람처럼 밀어 넣고 숨을 몰아쉬었다. 형,형. 타쿠야가 땀에 젖은 목덜미를 깨물며 허리를 움직였다.콱콱 안으로 들이치는 것에 위안은 헐떡거리며 흔들렸다. 「하아, 형 여기, 미쳐요, 완전.」 반쯤 맛이 간 눈으로 이상한 말을 하며 질퍽질퍽한 안을 쑤셨다. 위안은 타쿠야가 안으로 들어올 때마다 격하게 뒤로 밀리며 흔들렸고 어딘가로 떨어질 것 같아 팔을 붙잡았다. 타쿠야가 안을 늘리려는 듯이 다리를 한껏 벌리게 하며 깊게 들어왔다. 그리곤 헐떡거리는 입에 손가락을 넣었다. 「빨아봐요, 형.」 으-, 숨이 막혀서 죽을 것 같은데 타쿠야는 손가락을 빨아보라며 상냥한 어조로 이야기 했다. 혀를 헤집으며 들어오는 손가락을 뱉으로 해봤지만 등 뒤는 시트라 도망갈 곳도 없었다. 헐떡이며 적시자 타쿠야가 웃으며 남은 손으로 젖은 귓가를 만지작 거렸다. 「형, 아기 같아요.」 뭐, 이렇게 야한 아기는 없겠지만. 중얼거린 놈이 젖은 손가락을 밑으로 밀어 넣었다. 「아, 아흣, 하지, 아!」 눈가로 눈물이 축축하게 흘렀다. 한계까지 늘어나 있는 내부에 손가락을 넣고 내벽을 비볐고 위안은 정신없이 울었다. 잔뜩 늘어나 민감해진 내벽을 문지르는 손가락에 성감이 한계까지 올랐다. 정말로 죽을 것 같아서, 뜨거워진 몸이 터질 것 같아 위안은 울며 놈에게 매달렸다. 타쿠야가 손가락을 빼고 숨을 잠깐 몰아쉬더니 살짝 허전해진 밑에서 빠져나갔다. 그리고는 퍽, 소리가 날 정도로 박아왔다. 퍽, 퍽, 위안의 비명소리는 물기어린 살이 부딪히는 소리에 묻혀 전혀 들리지 않는 것 같았다. 찔꺽이는 소리와 결합부에서 젤이 녹아 흐르는 감각이 느껴졌다. 젤을 많이 붓긴 했지만 이 정도로 줄줄 흐르다니, 비정상적으로 느껴졌다. 타쿠야도 입 끝을 끌어올려 웃으며 맛이 간 눈으로 '정말 이게 다 젤일까요?'하고 물어왔다. 「모, 몰라. 아, 으-.」 눈가를 뻘겋게 붉힌 위안이 신음하며 우물대자 타쿠야가 낮게 욕설을 뱉으며 입을 다물고 허리를 움직였다. 입술을 짓씹을 것처럼 키스해오는 혀를 필사적으로 빨았다. 헐떡대며 숨을 삼키면 타쿠야의 혀가 입 안을 거칠게 헤집고 나갔다. 타쿠야의 뺨에서 땀이 떨어졌고 위안은 숨을 삼켰다. 안을 찔러 오는 감각에 언젠지도 모르게 줄줄 흘리듯 사정했다. 사정감에 떠는 위안의 안을 타쿠야가 더 흉포하게 파고들었다. 견딜 수 없을 만큼 자극적인 쾌감에 위안은 엉엉 울며 몸부림 쳤고 타쿠야는 허리를 붙잡고 정액을 쏟고 있는 성기를 복근으로 누르고 문지르듯 비비며 피스톤질 했다. 타쿠야의 어깨를 붙잡은 손이 날카롭게 미끄러졌고 살짝 미간을 찌푸린 타쿠야가 숨을 내쉬며 사정했다. 한번 안을 문지르듯 훑고 페니스가 빠져 나갔고 주룩, 물기와 섞인 정액이 후두둑 시트로 떨어져 고였다. ^^......기승전 타쿠안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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