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정이랑 른른은 애인사이야.
너정은 취준생이고 른른이는 대딩임. 근데 른른이는 오빠임.
그렇게 사귀는데 어느날 너정이 른른이를 애무해주는데 애널 부근에 자꾸만 손을 가져다 대는거임.
른른이는 뭔가 수치스러웠지만 느낌도 좋고 그래서 가만히 있었음. 근데 너정이 른른이의 애널을 핥기 시작함. 른른이가 자기도 모르게 신음성을 냄. 너정이 웃음. 른른이 얼굴 빨개지면서 그만하라고 말했는데 너정이 오빠, 싫어? 하니까 른른이는 싫은건 아닌데 좋다고 말하긴 창피해서 가만히 있으니까 너정은 좋은걸로 받아들이고 아예 애널에 혀를 집어넣고 마구 굴림. 그러니까 른른이의 허리가 활처럼 휘면서 막 신음내뱉음.
그리고 나중에 애널애무가 익숙해질쯤에 너정이 이젠 손가락을 집어넣기 시작함. 그렇게 갯수를 늘려가면서 몸이 적응해가고 있었고 너정은 취업을 함.
해외로 자주 나가는 직업이었고 너정은 몸이 피곤하니 른른이와 잠자리를 안가지려고 함. 른른이는 착해서 참음. 른른이는 취업에서 계속 떨어짐. 같이 동거하는데 너정이 돈을 대는 비율이 높다보니 너정이 른른이를 막대해도 가만히 있고 집안일도 른른이가 다함.
어느날 너정이 해외로 출장을 다녀왔는데 페니반(여자가 차는 모조성기)를 사온거임. 설마설마했지만 른른이는 그날 처음으로 애널을 따먹힘. 그것도 여친한테. 그뒤로 너정과 른른이의 서열이 확실하게 정리됨. 른른이는 뭔가 자신이 타락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사실 좋았기때문에 자신만 탓했음. 그리고 너정은 페니반으로 른른이를 계속 범함.
그러다가 너정이 남자가 생겼다며 고백함. 바람피고 있었다고. 그리고 남자한테 른른이가 페니반으로 당한다는 얘기를 다 했다고 했다고함. 른른이 수치스러웠음. 그리고 남자가 른른이를 만나보고 싶다고 했다고 약속을 잡아버렸대. 그리고 커피숍에서 만남. 남자는 자신보다 남자답게 생겼고 체구도 컸음. 위축이 됨. 남자는 너정과 같이 호텔에 갈거라고 했고 같이 가자고 함. 른른이는 거절하려고 했지만 너정이 애교부리면서 같이 가자고 하길래 따라감.
른른이가 샤워를 하고 나온 사이에 너정과 남자는 이미 잤잤을 하고 있었음. 른른이는 난생처음 자기 여자가 다른 남자와 자는 모습을 실제로 보게 되서 충격이었지만 그 와중에 발.기가 되는건 어쩔수가 없었음. 그리고 남자의 빅보이는 자신것 보다 두배는 컸음. 너정이 른른이보고 키스해달라고 함. 른른이가 머뭇거리면서 다가가서 키스를 해줌. 남자가 사정을 했고 너정이 른른이보고 핥아 먹으라 그래. 른른이가 가만히 서있으니까 너정이 잡아당겨서 거기다가 른른이의 얼굴을 묻음. 어서 핥으라고. 른른이가 싫다고 하니까 뒤에서 남자가 붙잡음. 른른이는 오도가도 못한 채 앞뒤로 갇혀버렸고 너정과 남자는 비웃음. 른른이는 그상태로 어정쩡하게 자기 여자친구의 몸에 묻은 다른 남자의 영역표시 냄새를 맡고 있는데 너정이 평소 그랬던 것처럼 른른이의 애널을 애무함. 손가락도 집어넣고 마구 유린함. 그리고 남자도 른른이의 ㅈㄲㅈ를 문질문질함. 그리고 른른이의 허리를 붙잡음. 른른이는 설마 아니겠지 했지만. 뚫ㅋ림ㅋ.
른른이는 난생처음으로 남자한테 뚫리면서 눈물까지 흘림. 그것도 여자친구 앞에서. 수치스럽고 쾌감도 느껴지고 막 심경복잡한데 신음도 남.
그렇게 세사람은 3p를 자주 가졌음. 남자앞에서 너정이 페니반으로 른른이를 박기도 했음. 어쩔땐 페니반과 남자의 것을 같이 넣고 하기도 했다함.
너정이 일로 바쁘면 남자가 른른이 집에 찾아왔고 른른이는 다리를 벌려줬음.
나도 들으면서 무지 충격이었는데. 대박 재밌음. 얘는 어디서 이런 걸 읽고 다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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