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무엇으로 정해야 할지.... 장슈슈가 어느날 용하다는 점쟁이 할머니 집에 갑니다. 그래서 거기서 점을 보져... 무당할미께서 슈슈가 문을 열자마자 하는 소리가 쯧쯧 자네의 인연은 여기에 없네.... 동쪽으로 가시게... 그 말은 들은 장슈슈는 중국의 동쪽 한국으로 가게 되는데... 여튼 그래서 한국에 도착한 슈슈는 본격적으로 자신의 인연을 찾기에 노력을 하는데.... 동쪽으로 가봐라는 한 마디에 무슨 준비도 하지 않고 아무 연고도 없는 한국에 왔기에 힘든 나날을 하고 있겠져????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는 슈슈는 인연을 찾으러 왔는데 자신의 운명은 보이지 않고 배고픈 나날만 보내고 있으니 미치지.... 하나 밖에 없는 자식 뒷바라지 해준 어머니는 생각해서라도 악착같이 살려고 했는데 어쩔수가 없는겨..... 블라블라해서 정신을 잃은 슈슈는 시끌시끌한 소리에 정신을 차리게 되는데 앞이 안보이는겨... 분명 자신을 잠깐 눈을 붙였을 뿐인데 앞이 하나도 안보이는겨....ㅠㅠㅠㅠ 그런데 옆에서는 일본어가 들리네???? 그런데 자신은 일본어를 못하네??? 그래서 중국어로 물어봤지..... 여기가 어딥니까??? 그러니까 일본어로 시끌시끌해지다가 문 여는 소리가 들리고 중국말로 어떤 사람이 말을 하지.... 여기는 청나라 입니다.라고.... 그 다음에 일본의 지대한 영항을 끼치고 있는 테라다 가문의 차기 주인이 될 타쿠가 나오고.....자신한테 왜 잘해주냐고 물어보겠져??? 자신은 청일 전쟁에서 패망한 중국인일 뿐이고 당신은 승승장구하고 있는 일본인이거....만약 자신이 스파이이면 어떠냐고 물어보니 타쿠야 왈 당신은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닐거라고... 웃는 모습을 보면 먼가 깨끗한 사람일거 라고 하겠져???? Zipzip 중국은 자신의 나라이니 잘 알겠지만 거즘 백년 전 쯤에 자신의 나라는 어떤 생활을 하고 싶은지 궁금했음.... 물론 앞이 보이지 않아도 느껴지는 게 있으니까.....그런데 정작 슈슈는 아... 일본인 중에서도 착한 사람이 있구나... 나쁜놈들만 있는게 아니구라라고 생각하겠져.... 시간은 흐르고 세계 제 2차 대전이 막바지에 흐르고 있을때.... 타쿠야 본가에서는 타쿠야를 부르겠지.... 왜냐??? 자신의 나라도 참전국이기 때문에 타쿠야는 슈슈한테 곧 돌아올게요... 조금만 기달려 줘요 하는데 그 말을 믿고 슈슈는 계속 기다리겠지여 하루 이틀 일주일 한달이 지나도 기다리는 타쿠는 오질 않고 오는 거라곤 일본이 전쟁에서 패망했다는 전보만이 오는데.... 여튼 그래서 자신과 타쿠가 살고 있는 집에는 타쿠야가 붙여준 몸종 중국인 한명만이 남게 되었는데..... 전쟁에서 패망했다는 소식만 들리고 온다고 약속한 타쿠는 오질 않자 타쿠의 집에서 일하던 몸종들은 값나갈만한 것들을 다 가지고 도망가고 그 집에는앞 못보는 슈슈와 몸종만이 있겠지여... 하루는 슈슈의 앞에 일본에서 편지 한통이 오는데.....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요... 우리의 연은 여기서 끝인가 봐요 혹시나 당신과 내가 인연이라면 언젠가 운명적인 만남을 하겠지요.... 그 언젠가 당신을 만나기만을 기다리겠습니다.'라는 타쿠의 편지와 함께 타쿠가 죽었다는 또 다른 편지를 보게 되겠져??? 언젠가 다시 만날 타쿠를 위해 타쿠와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을 자신만이라도 지키기 위해 열심히 살고 늙어서 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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