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레어]
"정상, 나랑 재밌는 놀이하자."
"무,무슨 재밌는 놀이…"
"추격할래?"
"……싫어."
"그래?"
난, 내 손에 쥐고있는 칼을 그녀에게 던졌다.
"아까워~"
"헉…"
"내가 추격할테니까, 정상은 도망가는거야. 어때?"
"……"
그녀가 뛰어간다.
난, 그녀의 뒤를 밟는다.
그리고 시시하게 그녀가 잡혔다.
"시시해~"
"이,이게 무슨짓이야!"
"그럼, 졌으니까 나랑 시작해볼까?"
그녀를 내 방안으로 들어가게했다.
그리고 그녀와 나는 서로 야한 모습으로 움직였다.
"아,아,아응,하읏…"
"하,하아…"
"브,블레…거,거긴 하지마…"
"싫어, 할거야."
"아흥,헉,헉…"
"좋아?"
"시,실허어…"
점점 더 퍽퍽치고 있는 살소리가 너무 야하게 들려왔다.
그녀에게 입을 맞추자 난, 힘이 빠져 그녀의 안에 싸버렸다.
"정상, 내일도 재밌는 놀이 많이 하자~ 알겠지?"

[일리야]
"저, 붉은달이 무슨 의미인지 알아?"
"닥쳐요."
"말이 너무 예쁜데?"
'짜악-'
그녀의 뺨을 때렸다.
그리곤 웃으며 그녀의 치마에 손을 넣어 웃었다.
"역시, 아무것도 안입었어."
"………손대지마요."
"손대지 말라고?"
"그래요."
"귀여워, 지금 학생이 아저씨를 협박해?"
그녀가 하고있는 넥타이를 풀어 손목에 묶어두기로 했다.
다시 그녀의 치마를 위로 올리며 부풀어오른 내 페니스를 그녀의 구멍이 끼워넣었다.
"아흥!"
"후우, 정상 좋아?"
"시,싫어…"
"……그래?"
그녀의 확답을 듣고 나는 그녀의 허벅지를 움켜잡아 더 벌렸다.
더 벌려진 그녀의 다리에 나는 허리를 움직였다.
"아! 아,아항,하응,앗!"
"좋아 죽는데 그래?"
"시,싫어요…"
"닥치고 신음이나 흘러."
그녀의 신음은 더 내 귀를 자극해오고, 몇분이 지나 그녀의 몸안에 쌌다.
난, 내 두 손으로 그녀의 얼굴을 만지며 웃으며 말했다.
"붉은달이 뜨는 날은 내가 미친사람 되는데, 우리 한번더 할래?"

[로빈]
"정상."
"오지마…"
"정상, 네 피를 나한테 넘겨…"
"오지마!"
"시끄러!"
내 손은 그녀의 뺨을 강하게 때렸다.
붉게 물들인 그녀의 뺨에 나는 핥아 웃었다.
내 두눈은 마치 미친 사람마냥 붉어졌다.
피를 흘리는 내 두 눈은 이성을 잃어가고 그녀를 벽으로 몰아붙였다.
"아!"
"두 다리 다 올려."
"싫어,싫다고!"
올리라고."
그녀는 내가 말하는데로 올렸다.
그리고 내 페니스를 꺼내 그녀의 몸안에 끼워넣었다.
그녀는 신음을 얇게 흘렀다.
신음소리를 더 듣고싶은 나는 강하게 움직였다.
"아,아,흐,흐읏,하응,로,로빈…"
"닥쳐."
"아흥,헉,흐응,아흥,앗,하앙,아…"
"후우, 좋아?"
"흐응,우,읏,아흥,앗…"
아무 확답을 듣지못한 나는 그녀의 몸안에 사정했다.
그리고 그녀의 목에 내 키스마크를 만들며 말했다.
"나 말고 딴놈이랑 하면 그때는 하루종일 할거야."

[독다]
"정상, 백설공주의 독사과 뭔지 알아요?"
"그거 잠자는거잖아요~"
"그래요, 잠자는거에요."
"근데 그게 왜요?"
"제가 오늘 사과가져왔는데 먹을래요?"
"네, 고마워요~"
그렇게 그녀는 내 사과를 먹었다.
그녀가 내 입꼬리를 안봤으니 다행이다.
"흐읏!!!"
"좋아요? 좋아?"
"아,아흣…"
"좋아 보이네."
"허읏,아,아파…"
"아파도 좋죠?"
"아,아흣,헉!…아,아,아!"
계속 나는 그녀에게 정신을 잃지말라고 좋냐고 말을 해왔다.
끝임없이 좋냐는 말에 그녀는 결국 좋다고 말한뒤에 계속 신음을 흘렀다.
미친듯이 흐르는 그녀의 신음소리는 내 두 귀를 자극하기 충분했다.
"후우…"
시시하게 그녀의 몸안에 사정을 하고 나는 그녀와 이마를 맞대며 웃었다.
그녀 역시 웃었다.
나는 그녀에게 웃으며 말했다.
"내가 웃는 이유 모르지?"
"다,다니엘씨…"
"이 사과가 계속될거라는거 알고 웃는거지?"
"설마…"
"계속할려고. 영원히…"

[알베르토]
"흐읏…"
"Abella좋아?"
"아흐읏…"
그녀의 목에 키스마크를 만든다.
그리고 그녀의 뒤에서 나는 움직인다.
또한 그녀의 뒤는 나를 움직이기 편하게 해준다.
"아,아흡…"
"소리내."
"시,싫어…요,읏…"
"그래?"
더 퍽퍽쳤다.
더 아프게 움직였다.
그녀는 연신 신음만 내질렀다.
그녀의 몸은 여전히 내거다.
그녀는 어느덧 내 이름을 계속 부르고, 신음도 흘렀다.
"아,아,알베…릇,토…"
"후우, Abella사랑해…"
"아,아앙,앗…"
"후우,후우…"
"하응,아앗…"
질꺽이는 소리는 내 귀를 자극 해오고, 신음소리도 자극해왔다.
그녀가 먼저 사정을 하자 나는 그녀를 내 얼굴을 바라보게 끔 해서 다시 움직였다.
아파하는 그녀의 표정은 마치 예술적이였다.
정말, 귀여운 얼굴을 하는 그녀의 모습은 마치, 더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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