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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살짝 후방주의


비정상회담) "주인님, 주인님!" | 인스티즈비정상회담) "주인님, 주인님!" | 인스티즈

"이제 오셨어요?"

(성노예로 팔려온 반인반수. 목에는 여전히 밤노예를 상징하는 검은 리본을 하고 해사하게 웃으며 제게로 도도도 달려오는데 어디서 주워입었는지 몸에 붙는 짧고 빨간 치파오가 꼬리와 골반이 큰 탓에 말려올라가는 것도 모르는 아가)




왼쪽 / 선톡

열두시톡! 몸매 예쁜 아가가 저런거 입고 주인님- 할 생각하니까 조펑사할 것 같다. 쓰니는 새벽까지 달려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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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
시경탁구

누가 이런거 입고 있으래.꼴리게.(널 쓱 훑고 지나가며 피곤하다는듯 넥타이를 푸르고 침대에 걸터앉아 손가락으로 너를 부르는)무릎에 앉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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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이거 입으면 안 되나...? 저기, 쩌-기 있어서 입은건데...(네 눈치를 보며 고양이로 변해 슬금슬금 네 무릎에 앉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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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
아니 잘했다고.(네 귀를 쓰다듬으며 널 양손으로 들어올려 뽀뽀하는)이쁘게 입고 있었으면 이쁜짓을 해야지 아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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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예쁜 짓.(갸르릉거리며 답례로 네 입에도 뽀뽀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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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
(뽀뽀를 받자 픽 웃고 네 양 발바닥을 잡아 침대에 누르고 네 배에 입술을 부비는)예쁘다.씻고 올 동안 다시 그거 입고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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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에게
네에-(예쁘다는 칭찬에 기분이 좋은지 침대 위를 뒹굴거리며 너를 기다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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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
글쓴이에게
(씻고 나와 침대 위에 뒹굴거리는 너를 보고 미간을 찌푸리며 네 엉덩이를 한 대 치는)허벅지 다 보이잖아. 얌전히 앉아있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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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에게
우으...! 죄송해요... 얌전히 앉아있을게요.(다급하게 자세를 바로잡고 무릎을 꿇고 앉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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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6
글쓴이에게
꼬리를 그렇게 살랑거리고 있으면 어떡해.(조금 풀죽어보이는 네가 놀리고싶어 꿇어앉은 네 허벅지를 툭툭 치는)그거 입고, 나 오기전에 다른 사람한테 다리 벌린거 아니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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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6에게
다리를 벌려요?(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못해 계속 되뇌이다가 모르겠다며 베시시 웃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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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1
글쓴이에게
타쿠야가 주인님이랑 맨날 하는거.(웃고 있는 네 허리를 껴안아 내 무릎 위에 올려놓고 치마를 들춰 아랫도리를 뭉근하게 부비며 웃는)다른 사람하고 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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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1에게
으응, 아니에요... 그런 거 아니야.(얼굴이 붉어진 채 도리도리 고개를 저어) 다리, 다리 안 벌렸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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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5
글쓴이에게
착하네 우리 애기.(붉어진 얼굴에 쪽쪽 입맞추고 널 눕혀 속살 하나 안보이는 네 상체에 손을 올려 만지다 옷 위로 유두를 잡아 누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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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5에게
으, 응... 오늘 주인님한테 다리 벌리는 거예요...?(네가 유두를 잡아누르자 살짝 신음을 내뱉으며 물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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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7
글쓴이에게
응.맨날 벌리잖아.새삼스럽게.(네 이마를 쓸어넘겨 입맞추며 네 치마안에 손을 넣어 매끈한 다리를 매만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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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7에게
그, 그렇긴 해도오... 그런데, 주인님한테만 다리 벌려야 되는 거예요?(순진한 얼굴로 올려다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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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8
글쓴이에게
왜,다른 사람이랑도 해보고싶어?(표정이 굳어지며 네 머리채를 잡고 단추를 푸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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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8에게
주인님, 아파요오...(거칠게 머리채를 잡는 손에 눈물을 그렁그렁 달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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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2
글쓴이에게
다른 사람이랑도 하고 싶단 생각한 적 있어?(아파하는 널 보며 여전히 굳은 표정으로 드러난 네 쇄골을 깨물며 잇자국 새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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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2에게
그런거, 그런거 아니예요...(고개를 도리도리 저으며 겁을 먹고 달달 떨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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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6
글쓴이에게
주인을 모셨으면, 네 몸을 가질수 있는게 주인 뿐이라는 걸 알아야지.(비웃듯이 말하고 네 허벅지를 더듬으며 치마를 완전히 들어올리는)멍청한게 제일 싫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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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6에게
쿠야, 쿠야 안 멍청해요... 쿠야는 주인님 거 맞아요... 흐으.(네 손을 붙잡으며 치마를 도로 내려) 치마, 치마 부끄러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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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
장위안 / 응, 오늘 좀 늦었네. (네 허리 쓸어내리고는 치마 끝자락 살짝 내려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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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주인님, 그런데 이거 괜히 입었어... 불편해요.(입술을 삐죽 내밀고 투정을 부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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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
왜 입었어? 어디 있었길래. (네 입술 톡톡 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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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음, 이름 뭐였지? 주인님 동생? 으음, 도련님-이었던 것 같은데. 그 분이 입혀줬어요!(해맑게 웃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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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
(살짝 표정 굳히며) 뭐? 걔가 그걸 왜 입혀줘. 니가 걔랑 만날 일이 뭐가 있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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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에게
그냥 방 밖에서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도련님이 쿠야보고 방으로 오라고 해서 갔어요.(네 굳어진 표정을 보지 못하고 조잘거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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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7
글쓴이에게
(점점 더 표정이 안좋아지며) 걔가 널 왜.. 후.. 가서 뭐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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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7에게
그냥, 그냥 쿠야보고 예쁘다고도 해주고오... 머리도 쓰다듬어주고... 으음, 또 뭐했더라.(곰곰이 기억을 되짚어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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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8
글쓴이에게
또. (표정을 잔뜩 굳힌 채 너 바라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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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8에게
쿠야 옷 벗기고 이거 입혀줬어요! 이거 입는게 훨씬 예쁘다고, 그랬...나? 주인님?(이제서야 네 표정을 본 듯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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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2
글쓴이에게
너, 걔가 그러는데 가만히 있었어? (화난 말투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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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2에게
왜요오...? 그러면 안 돼요?(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네 눈치만 보며 안절부절 물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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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6
글쓴이에게
당연히 안되지. 앞으로 그새끼가 한번만 더 너 와보라 그러면 내가 죽여버린다고 말해. 알았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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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6에게
네, 네에...(잔뜩 겁을 집어먹고 치맛자락만 만지작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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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9
글쓴이에게
(한숨쉬고 널 지나쳐 소파로 가 앉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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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9에게
주인니임... 화났어요? 쿠야 때문에 화났어요...?(조심스레 다가가 물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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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0
글쓴이에게
조금. (딱딱하게 대답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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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0에게
화내지 마세요... 쿠야가 잘못했어요...(불안함에 목에 감긴 리본 끝만 만지작거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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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6
글쓴이에게
(손 뻗어 네 목덜미 쓸어내리는) 앞으로 그러지 말고, 그리고 너한테 화난것보단 그새끼한테 화가 나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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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6에게
앞으로 절대 안그럴게요...(네 무릎 위에 앉아 목을 감싸곤 안 그러겠다며 애교를 떨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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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1
글쓴이에게
(네 허리 쓸어내리고는 네 엉덩이 움켜쥐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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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1에게
아-(탄성을 내뱉고는 순간적으로 눈이 풀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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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5
글쓴이에게
지금 느낀거야? 뭘 했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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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5에게
그런거, 아니... 으아.(또 훅 치고올라오는 열기에 어지러움을 느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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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8
글쓴이에게
갑자기 왜이래? (너 쳐다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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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8에게
으으, 주인, 님...(무언가 이상이 있는지 푹 품으로 쓰러지며 할딱할딱 더운 숨만 뱉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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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9
글쓴이에게
(너 안아들고 당황하는)타쿠야? 괜찮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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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9에게
쿠야 몸이, 이상, 해요... 흐으.(바들바들 떨며 얼굴이 달아올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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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3
글쓴이에게
.. 혹시 약같은거 먹거나 했어..? (너 살피며 말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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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3에게
그냥, 그냥 도련님이 준 주스, 먹었는데... 흐응.(점점 정신이 멍해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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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6
글쓴이에게
(동생이 네게 최음제를 먹였다는걸 깨닫는) 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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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6에게
으으, 주인, 니임.... 흐. 막, 뜨겁고...(네 품으로 더욱 안겨오며 네 체향을 맡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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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8
글쓴이에게
(너 안아올려 침대에 엎드리게 하고는 네 엉덩이 양손으로 쥐고 살살 주무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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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8에게
응, 흐으... 우읏... 아. 흐, 쿠야 죽을 병에 걸린거예요? 이상해애...(짚은 팔이 떨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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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7
글쓴이에게
죽을 병 안걸렸어. 주인님이랑 섹스하면 나아. (네 엉덩이 찰싹하고 때리고는 네 애널 주변을 핥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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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7에게
아, 으응... 주인, 님... 흐, 흣.(벌써부터 흥분해서는 제가 엉덩이를 벌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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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9
글쓴이에게
(네 애널에 손가락 하나를 집어넣고 접합부를 핥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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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9에게
응, 흐- 앗, 손가락, 더 주세요... 흐, 꽉 채워주세요.(야옹, 하고 길게 울며 애널에 제 손가락까지 쑤셔넣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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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2
글쓴이에게
(네 엉덩이 세게 때리는) 누가 넣으래.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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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2에게
응, 흐으...! 잘못, 했어요...(도로 손가락을 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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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
준재!!

/응.(피곤한 눈을 비비며 집으로 들어오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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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오늘은 왜 이렇게 늦게 오셨어요. 기다렸는데...(네 옷자락을 살짝 붙잡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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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
주말이라 이번주에 처리해야될 일들 다 마무리지어놓느라 좀 늦었어. 많이 기다렸어?(고개를 들어 네 얼굴을 마주보려다가 그제서야 옷을 발견하곤 동공지진) 그, 근데 대체 꼴이 그게 뭐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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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그냥 주인님 옷장에 있길래 입었어요... 쿠야 옷에 물 쏟아서 입었는데... 이상해요?(치맛자락을 쥐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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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
내 옷장에 그런게 있어...?(2차 동공지진) 아니 이상한게 아니라...(네 침맛자락을 손으로 내려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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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에게
이상한게 아니라?(네 말을 기다리는 듯 네 얼굴만 빤히 바라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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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4
글쓴이에게
그, 그게 좀...보기 민망해서...(어색하게 웃으며 치맛자락을 계속 잡아당기는) 이거 왜 안내려가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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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4에게
별로야...? 그럼 이거 벗을게요...(시무룩하게 대답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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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0
글쓴이에게
아냐아냐. 예뻐.(시무룩한 네 대답에 고개를 저으며 머리를 쓰다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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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0에게
예뻐요?(그제서야 웃으며 와락 안겨버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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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3
글쓴이에게
응. 예뻐. 근데 너무 야하잖아. 이렇게 다리 하얗게 다 내놓고 있으면...(널 마주안으며 작게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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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3에게
(뒷말은 제대로 못들었는지 그저 베실베실 웃으며 계속 안겨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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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8
글쓴이에게
뭐가 그렇게 좋아서 계속 웃고 있어..?(베실거리며 웃는 네가 귀여워 볼을 쓸어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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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8에게
주인님이 쿠야 예쁘다고 해서! 주인님, 좋아...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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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2
글쓴이에게
우리 쿠야는 항상 예쁘지. 나도 쿠야 좋아.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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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2에게
(네 말에 발꿈치를 들어 입술에 쪽 입맞추고는) 쿠야도 주인님 완전 좋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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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3
글쓴이에게
완전 좋아?(네 목덜미를 잡고 한 번 더 입을 맞추며) 나 이제 옷 좀 갈아입을게 잠시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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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3에게
(네가 옷을 갈아입으러 들어가자 침대 위에 벌렁 누워 널 기다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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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4
글쓴이에게
(옷을 갈아입고 나오며) 쿠야 왜 그러고 있어? 치마 올라간 것 좀 내릴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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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4에게
(네 말에 벌떡 일어서 치마를 잡아당겨 내리지만 이내 다시 올라가 엉덩이가 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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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7
글쓴이에게
으휴. 나 손 좀 씻고 올게.(욕실에서 손을 닦고 나와 네게로 다가와 치마를 붙잡아내리는)이거 왜 안내려가지?사이즈가 작은가? 아닌데...다른데는 맞는 것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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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7에게
쿠야한테 너무 짧은 거 아니에요? 너무 짧아서 그런 것 같은데에...(치마를 내리는 네 손길을 받아들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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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9
글쓴이에게
쿠야가 키가 크긴 하니까... 근데 이거 내가 산 기억이 없어서...(작게 중얼거리며) 아냐. 쿠야가 꼬리도 있고 골반도 여자들처럼 커서 그런가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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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9에게
아아, 꼬리 있어서 그런가보다아...(밑으로 처진 꼬리를 살랑거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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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3
글쓴이에게
어어, 그렇게 꼬리 움직이면 치마자락 올라가잖아. 꼬리 축 늘어뜨려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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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3에게
그러면 불편하단 말이예요...(꼬리를 세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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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0
글쓴이에게
그럼 치마 이렇게 올라가는데? 근데 타쿠야 왜 팬티 안입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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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0에게
쿠야 바지에 물 쏟아서 팬티도 젖어버렸어요... 히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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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2
글쓴이에게
그럼 새거 꺼내입어야지..이게 뭐야. 엉덩이 다 보이잖아.(손으로 치마를 잡아당겨 네 엉덩이를 가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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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2에게
엉덩이 다 보이면 안 돼요? 으음, 안 되나.(헤헤, 웃으며 종종 옷장으로 걸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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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4
글쓴이에게
응. 그러다가 다른 사람이 보기라도 하면 어떡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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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4에게
주인님만 보면 되지.(엎드려서 옷장 맨 아래칸을 열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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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5
글쓴이에게
그래서 나만 보고 있잖아. 뭐하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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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5에게
쿠야 팬티... 팬티 어딨어요?(고개만 돌려 묻는데 엎드린 탓에 엉덩이가 훤히 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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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7
글쓴이에게
(네게로 다가가 엉덩이를 손으로 가리며 널 일으키는) 기다려. 찾아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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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7에게
(네 옆에 서 네가 팬티를 건네기를 기다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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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9
글쓴이에게
어디갔지.. 아직 빨래 다 안말랐나.(자리에서 일어서며) 빨래 널어둔거 베란다에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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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9에게
그럴걸요?(베란다 쪽으로 시선을 던지며 걸어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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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0
글쓴이에게
어어. 거기 나가면 밖에 잘못하면 보여. 여기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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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0에게
(고개를 끄덕거리고 침대 위에 앉아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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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1
글쓴이에게
(빨랫줄에 널린 팬티들을 만져보다 다시 들어오는) 아직 덜말랐어. 그때그때 빨아야되는데 한꺼번에 몰아서 빨아가지고 그런가보다...앞으론 퇴근하고라도 빨아야겠다. 맨날 주말에 돌리니까 이러네. 새 팬티 없던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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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1에게
그럼 쿠야 계속 이러고 있어야겠다아...(침대에 풀썩 누우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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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2
글쓴이에게
눕지말고 앉아있어. 옆에 다 보이니까. 이불이라도 덮고 있던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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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2에게
(네 말에 이불을 끌어 덮고) 옆에 다 보이는 거 민망한가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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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3
글쓴이에게
당연하지. 기분 이상하잖아. 야하기도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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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3에게
야해요?(네 말에 장난치려는 듯 이불을 살짝 걷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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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4
글쓴이에게
응. 그럼 맨살보이는게 안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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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4에게
쿠야는 쿠야가 야한 줄 잘 모르지이...(이불을 더 걷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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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5
글쓴이에게
그런데 이불은 왜 자꾸 걷을까?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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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5에게
주인님 보라고. 주인님 유혹하려고?(베시시, 웃으며 눈을 접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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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6
글쓴이에게
나 유혹해서 뭐하게?(네게 다가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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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6에게
주인님이랑 어제 했던 거 하게.(네 뒷덜미를 잡아당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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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7
글쓴이에게
우리가 어제 뭐했지?(드러난 네 허벅지를 손가락으로 쓸어올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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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7에게
아이, 알면서.(치마를 제 손으로 잡아올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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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8
글쓴이에게
글쎄. 주인님은 모르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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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8에게
주인님, 은근 짓궂다니까아?(널 침대에 앉히고 그 위에 올라가 허리를 흔들어) 이거, 이거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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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9
글쓴이에게
이게 뭔데?(웃음을 참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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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9에게
이거, 이름이 뭐였더라아...(곰곰이 생각하다가) 아, 생, 생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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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0
글쓴이에게
(네 팔을 잡아당겨 귓가에 속삭이는)생스가 아니라 섹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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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0에게
아, 그래 그거어. 섹스...(맨 엉덩이를 앞섬에 문지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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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1
글쓴이에게
그거 하고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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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1에게
응, 쿠야 하고 싶어요오... 주인님이랑 하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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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2
글쓴이에게
어제도 했는데 또? 안힘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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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2에게
(고개를 끄덕이며) 안 힘들어요, 어제는 어제구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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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3
글쓴이에게
난 좀 힘든데...그럼 쿠야가 애교 좀 부려봐. 내가 할 맘 생기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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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3에게
애교? 쿠야는 그런 거 잘 못 부리는데...(조금 고민하다가 네 목을 감싸고 입에 몇번 쪽쪽 거린 다음에 베시시, 웃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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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4
글쓴이에게
에이. 이게 애교야? 너무 약한데..(심드렁한 표정을 짓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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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4에게
으응, 어떡해요 그럼...?(추욱 풀죽은 표정으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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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5
글쓴이에게
(네 엉덩이를 만지작거리며)움직여봐. 이렇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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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5에게
(천천히 엉덩이를 움직이며) 우으, 이렇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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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6
글쓴이에게
어제 타쿠야가 위에서 흔들었던 것처럼 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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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6에게
(네 어깨를 잡고 빠르게 엉덩이를 흔들기 시작해) 으읏, 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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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7
글쓴이에게
좋아 타쿠야?(씨익 웃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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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7에게
응, 으응... 좋아, 요.... 흐으.(결국 네 바지를 조금 내려 맨살에다 부비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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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8
글쓴이에게
아직 넣어주지도 않았는데 벌써 이러면 어떡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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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8에게
주인님, 넣어주세요... 넣어, 주세요오....(네게 매달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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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9
글쓴이에게
왜이렇게 급할까?(바지를 살짝 내리고 브리프 위로 네 엉덩이를 비비며)넣고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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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9에게
넣고 싶어요... 흐응, 주인님. 얼른.(안달이 나는 지 널 보채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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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0
글쓴이에게
(브리프를 반만 내려 내것을 꺼내고 네 엉덩이골에 비비며)벌써 젖었네 여기? 질척거려...(손을 옷 속으로 집어넣어 네 애널주변을 만지작거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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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0에게
쿠야 젖었어요...? 흐이, 앗. 얼른 주인님 거 먹고 싶나봐.(네 볼에 제 볼을 비비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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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1
글쓴이에게
응. 이것봐. 여기 소리나잖아.(손가락을 애널에 집어넣고 앞뒤로 움직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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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1에게
(찔꺽이는 소리에 얼굴을 발갛게 붉히며) 소, 소리 안 들리는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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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2
글쓴이에게
거짓말. 이렇게 소리가 큰데도?(찰박이는 소리가 날 정도로 손가락을 빠르게 움직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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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2에게
아, 응...! 읏, 들, 들리니까 그마안... 아-흐...!(네 어깨에 얼굴을 묻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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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3
글쓴이에게
왜애. 손가락만으로도 이렇게 좋아?(손가락 갯수를 늘려 끝까지 찔러넣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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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3에게
으, 흐응...! 네, 흐, 이렇게 좋아요오... (엉덩이를 움직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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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4
글쓴이에게
이러다가 타쿠야가 내 손 다 먹어버리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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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4에게
응, 흐으. 다, 먹을거에요... 다, 주세요.(더 달라며 징징거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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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5
글쓴이에게
안돼. 그러다가 진짜 먹으면 난 어떡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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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5에게
으응, 진짜 다 먹어버릴거야. 주인님 손이랑 주인님 거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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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8
글쓴이에게
주인님거 다 삼겨줄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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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8에게
응...! 다 삼킬거야... 흐, 주인, 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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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0
글쓴이에게
그럼 이제 주인님거 넣어줄까?(내벽을 휘저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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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0에게
(눈물을 대롱대롱 매단 채 고개를 끄덕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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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1
글쓴이에게
그럼 타쿠야가 움직여줄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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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1에게
응, 쿠야가 움직일게요... 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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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3
글쓴이에게
그래. 손가락 빼고...(네 애널에서 손가락을 빼고 내것의 끝을 문지르며)이거 넣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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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3에게
으, 응... 그거, 그거어... 넣어주세요, 흣.(애널이 끝을 조금 빨아들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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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4
글쓴이에게
읏..쿠야가 앉아봐...(네 허리를 붙잡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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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4에게
흐, 으... 이렇, 게?(그대로 앉으며 깊게 꽂히는 페니스에 헉헉거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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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5
글쓴이에게
하... 천천, 읏, 히 앉아야지...(네 허리를 받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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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5에게
으, 흐응... 그렇지마안... 다리에 힘이, 풀려서어...(네 골반에 깊게 내리앉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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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6
글쓴이에게
아직 아무것도 안했는데 벌써 다리에 힘이 풀리면 어떡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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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6에게
끄, 흐으.. 아프단, 말이야....(강아지처럼 낑낑거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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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7
글쓴이에게
그러니까 왜 넣어달라고 고집을 부려. 다시 뺄까? 천천히 넣을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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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7에게
아니야, 괜찮아요... 우으, 응.(고개를 저으며 허리를 조금 움직여보지만 아파서 울먹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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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8
글쓴이에게
처음부터 이 자세는 무리인가보다.(네 골반을 붙잡아 일으켜세워 내것을 빼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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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8에게
흐, 흐으.(누워서 치마를 들어올리고 다리를 벌려 자세를 취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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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9
글쓴이에게
많이 아파?(네 볼을 다정하게 쓸어내리며 네 위에 올라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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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9에게
조금, 조그음...(네 목을 끌어안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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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0
글쓴이에게
그러게 더 풀어줘야한다니까.(손을 뻗어 네 아래를 지분거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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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0에게
으, 흐응... 그래도...(네 티셔츠를 만지작거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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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1
글쓴이에게
나는 상관없는데 네가 아프잖아. 방금도 낑낑거려놓고선. 좀만 있어봐.(손가락 한마디를 밀어넣으며 내벽을 훑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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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1에게
주인, 님... 흐.(내벽을 훑는 느낌에 바르르 떨며 안겨버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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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2
글쓴이에게
다리 좀만 더 벌려봐.(네 등을 토닥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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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2에게
(다리를 활짝 벌려세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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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3
글쓴이에게
(허벅지 안쪽을 쓸어내리며 긴장을 풀어주는) 왜 이렇게 굳어있어. 좀 전에 넣은게 그렇게 아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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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3에게
응, 많이 아팠어요...(허벅지 안쪽이 달달 떨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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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4
글쓴이에게
그니까 왜 고집을 부렸어. 이렇게 아플거면서. 아직도 아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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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4에게
아니이.. 지금은 안 아파요.(네 볼에 쪽 입맞추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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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5
글쓴이에게
그래도 살살 할게.(네 손을 꾹 잡았다놓으며) 기다려봐.(네 다리를 들어올려 어깨에 걸치고 얼굴을 파묻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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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5에게
으, 잠깐, 더러워요- 주인님...!(네 머리를 밀어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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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6
글쓴이에게
안더러워.(네 손목을 붙잡으며 애널 주변을 혀로 핥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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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6에게
응, 흐으... 더럽, 다니까요오... (도리도리 고개를 정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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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7
글쓴이에게
씁- 괜찮대도. 가만히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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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7에게
으, 응... (다리를 자꾸 오므리려 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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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8
글쓴이에게
이거 하면 덜아플거야.(네 다리를 고정해 오므리지못하게 하며 애널을 빨아올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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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8에게
아아, 응... 읏, 기부운, 이상하단 말이예요...(점점 애널이 젖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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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9
글쓴이에게
왜. 여기 벌써 축축해져서 액나오잖아.(손가락으로 애널을 슥 훑어 손에 묻은 액을 네게 보여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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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9에게
쿠야거, 아니야... (부끄러워 고개를 돌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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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0
글쓴이에게
쿠야거 아니야? 그럼 이거 누구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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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0에게
으, 흐응... 주인님 침이잖아... 우으, 쿠야 여자 아니거든요...(계속 시선을 피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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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1
글쓴이에게
아닌데. 아까도 여기 축축해서 젖은거 기억 안나 쿠야? 그럼 손으로만 한 번 만져볼까? 젖나 안젖나 실험해볼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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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1에게
응, 흐으... 안 젖을거예요... 후으응. (고개를 끄덕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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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2
글쓴이에게
그래. 손으로만 해보자.(입을 떼고 손으로 입구를 어루만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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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2에게
흐, 읏... (허리를 달싹거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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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3
글쓴이에게
(구멍으로 천천히 손가락을 밀어넣으며 앞뒤로 천천히 움직이는) 봐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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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3에게
응, 흐으.... 읏, 아- 끄으...(엉덩이를 더욱 벌려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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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4
글쓴이에게
(손가락 갯수를 늘려 내벽을 쓸어올렸다가 빼내며) 이렇게 끈적끈적한데 아니라고 할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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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4에게
아, 으읏... 흐... (네 손가락을 보더니 아무말도 못하고 얼굴만 붉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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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5
글쓴이에게
이제 믿겠지? 왜 아닌 척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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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5에게
부, 끄러워서어... 우으, 흐. 더어... 더.(네 손가락을 잡아 애널에 갖다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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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6
글쓴이에게
부끄럽다면서 해달라는 말은 잘도 하네?(피식 웃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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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6에게
우, 흐으... 해, 해주세요...(얼굴을 벌겋게 붉히고 천천히 손가락을 안으로 집어넣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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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7
글쓴이에게
그럼 타쿠야가 혼자 해봐.(손에 힘을 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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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7에게
으, 흐응...(잠시 멈칫하지만 네 손을 빼내고 제 손가락 세개를 집어넣어 안을 휘저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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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8
글쓴이에게
좋아? 타쿠야가 스스로 하니까 어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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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8에게
흐, 아앗...! 앙, 좋아, 요...!(더 격하게 구멍을 쑤셔대자 옆으로 찰박이는 소리가 나며 액이 튀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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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9
글쓴이에게
혼자서 하는게 더 좋은거야? 이거봐. 액 엄청 많이 나오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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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9에게
으, 아앙...! 아, 하으...! 윽, 응-(옷 위로 꼿꼿하게 선 유두를 만지며 아니라고 고개를 저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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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0
글쓴이에게
아니긴 뭐가 아니야.(네 다리를 더 활짝 벌리고 사이에 자리잡으며 바짝 선 유두를 매만지는) 아 확 옷 벗겨버리고 싶은데 이렇게 있으니까 예뻐서 고민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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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0에게
으, 하으...! 응, 으...! 조금만, 조금만 벗기면 되지이... 흐.(네 목을 잘근 깨물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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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1
글쓴이에게
그럼 또 맨살 보고싶단말야.(치마를 들춰 네 배까지 걷어올리며)어디까지 올라가려나 이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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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1에게
읏, 응... 몰라, 요오... 흐이. 올려, 봐요...(질척한 안에서 손가락을 빼내자 액이 주욱 늘어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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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2
글쓴이에게
(네 손가락을 입으로 가져가 쪽쪽 핥으며) 그럼 엉덩이 좀 들어봐. 우리 타쿠야 엉덩이 포동포동해서 힘들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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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2에게
(네 말대로 엉덩이를 살짝 들어) 으, 응...엉덩이에 살 쪄서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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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3
글쓴이에게
아닌데? 엉덩이 탱탱해. 골반도 여자처럼 넓고 허리도 가늘고. 굴곡있어서 예쁜데 왜.(치마를 허리깨까지 걷어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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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3에게
예뻐요...? 엉덩이 예뻐?(헤실 웃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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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4
글쓴이에게
엉덩이만 예쁘겠어? 안예쁜 곳 없이 다 예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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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4에게
주인님은 쿠야를 너무 좋아해. 그치이?(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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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5
글쓴이에게
이렇게 예쁜데 어떻게 안좋아해? 이 요망한 꼬리마저 유혹적이면 어쩌자는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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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5에게
(보들보들한 꼬리로 네 볼을 살살 쓸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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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6
글쓴이에게
이리와. 냉큼 잡아먹게.(네 다리를 잡고 가까이 끌어당기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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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6에게
(허리에 얍실한 다리를 감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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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7
글쓴이에게
여기에 얼른 내거 넣어줬으면 좋겠지?(네 애널을 톡톡 두드리며)벌써 이렇게 엄청 젖어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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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7에게
응, 얼른 주인님거... 먹고싶어요. 젖어서 발랑거려어...(발름거리는 애널을 벌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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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8
글쓴이에게
지금 넣으면 안아프려나?(내것을 잡고 입구에 문지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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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8에게
응, 안 아플거예요... 아마?(네 어깨를 잡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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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9
글쓴이에게
그래도 손가락이랑 내거는 다르니까. 아까 아프다고 끙끙댔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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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9에게
넣어보면 되지, 아픈지 안 아픈지?(꼬리로 네 것을 살짝 스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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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0
글쓴이에게
그럼 이번에는 아프다고 울면 안돼. 알겠지? 내가 얼마나 열심히 풀어줬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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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0에게
(고개를 끄덕이며) 아프다고 안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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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1
글쓴이에게
(네 허벅지를 붙잡고 내것을 살짝 밀어넣으며)이제 들어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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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1에게
으, 응....(이물감에 살짝 인상을 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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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2
글쓴이에게
(천천히 끝까지 넣고 숨을 고르며)괜찮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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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2에게
응, 흐으... 괜찮, 아요...(후후 숨을 몰아쉬지만 고통은 줄어든 듯 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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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3
글쓴이에게
그럼 이제 움직인다?(네 다리 한 쪽을 들어올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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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3에게
네에, 흐... 빨, 리.(널 재촉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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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4
글쓴이에게
(살짝 쿡 찔러넣었다가 앞부분만 남겨놓고 빼며) 이렇게 하면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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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4에게
아- 흐, 응, 응.... 좋아, 요오....(허리를 뒤틀어 네 것을 안으로 밀어넣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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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5
글쓴이에게
혼자 허리 움직여봐.(널 팔 안에 가두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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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5에게
으으, 흐응...(허리를 돌리며 들썩여) 읏,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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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6
글쓴이에게
우리 타쿠야 허리 유연한데 왜 오늘은 이것 밖에 못할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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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6에게
으, 흐읏, 아- 으...!(허리를 더 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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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7
글쓴이에게
좀 더 돌려봐. 엉덩이 흔들 때 처럼. 그 걸그룹 춤 춰줄 때 있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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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7에게
으, 아앙...! 아, 앗, 하아-(네 말대로 춤추듯 엉덩이를 흔들어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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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8
글쓴이에게
후, 하... 이제야 좀 느낌이 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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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8에게
아, 아...! 으응, 주인님이, 해주세요오... 아-(네 어깨를 잡고 계속 엉덩이를 양옆으로 흔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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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9
글쓴이에게
윽.. 그럼 이제 내가 좀 움직여볼까?(네 엉덩이를 바짝 끌어와 끝까지 한번에 밀어넣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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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9에게
아으응...! 아, 앗- 끝까지, 넣으며언... 흐.(다리를 오므릴 틈도 없이 활짝 벌려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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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40
글쓴이에게
응? 끝까지 넣으면 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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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40에게
너, 무 좋아져서... 흐으.(상기된 볼로 웅얼거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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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41
글쓴이에게
그렇게 좋아?(피식 웃으며 네 볼을 만지작거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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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41에게
주인님이 이렇게 만들었으면서어...(볼을 부풀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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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42
글쓴이에게
타쿠야가 먼저 달려들었잖아. 하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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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42에게
그래도, 그래도 원래 이렇게 안 달려들었는데... 주인님이 처음에 쿠야랑 하자고 해서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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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43
글쓴이에게
그래서 지금 내 탓하는거야?(피식 웃으며 네 머리를 쓰다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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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43에게
주, 주인님 탓하는 건 아니고오... 씨이, 맞아요. 쿠야가 잘못한거야.... 쿠야가 음란한거야.(웅얼거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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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44
글쓴이에게
아냐. 우리 쿠야 잘못없어. 쿠야 하나도 안음란한데?(웅얼거리는 네 볼을 잡아 입술에 쪽 입맞추며) 우리 쿠야는 솔직한거야. 그만큼 순수하고...내 앞에서 이러는건 상관없어. 사랑스러우니까 괜찮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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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44에게
정말?(네 눈을 바라보고 달래주는 너에 웃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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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45
글쓴이에게
당연하지. 언제 내가 거짓말하는거 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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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45에게
아니요...(네 볼을 잡아 저도 쪽 입맞추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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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46
글쓴이에게
그럼 내 말 그냥 믿어도 되는거야. 알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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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46에게
(고개를 끄덕이며) 응... 알았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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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47
글쓴이에게
갑자기 또 왜 이렇게 조신해졌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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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47에게
조신해진 거 아니거든요오... 조신은 딱 질색이야. 으응, 주인님. 이제 해주세요-(눈웃음을 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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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48
글쓴이에게
조신이 왜 싫어? 쿠야 원래 끼부리는거 좋아해?(네 허리를 감싸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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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48에게
그냥, 답답해... 끼부리는 거 좋은 건 아니구요오.. 흐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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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49
글쓴이에게
뭐..조신도 가끔은 좋은데...순진한 척 하는건 또 그 나름대로 맛이 있으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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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49에게
주인님은 쿠야라면 다 좋지 않아요? 쿠야는 주인님이라면 다 좋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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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50
글쓴이에게
그거야 당연하긴 한건데.왜 새삼 물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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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50에게
그냥, 궁금해서어...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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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51
글쓴이에게
궁금할게 뭐가 있어. 당연한건데. 나는 우리 쿠야 머리부터 발 끝까지 다 좋아. 하나도 빠짐없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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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51에게
그 중에서 제일 좋은 건?(네 목을 끌어당기며 유혹적으로 웃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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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52
글쓴이에게
응...다 좋아서 고르기 힘든데..? 어...그럼 지금은 일단 이거..?(마주보고 씨익 웃으며 아래에 살짝 힘을 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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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52에게
흐, 윽. 아아, 이거어...? 쿠야 뒷보지?(잠깐 인상을 쓰다가 헤실 웃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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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53
글쓴이에게
응. 타쿠야가 지금 먹고 있는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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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53에게
으, 흐응... 응. 읏, 너도, 주인님게 좋아... 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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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54
글쓴이에게
내거 좋아? 흣, 얼만큼 좋아?(끝까지 밀어넣고 내벽을 살살 자극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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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54에게
으, 응... 엄청, 좋아... 흐읏, 진짜 이러고 계속 있고 싶을 정도로오...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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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55
글쓴이에게
그래도, 윽, 안되지. 그럼 우리 타쿠야 뒤에 넓어진단말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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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55에게
읏, 으응... 흐, 쿠야는 그거, 상관 없는데에... 하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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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56
글쓴이에게
안되지. 여기 넓어지면 어떻게 조일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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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56에게
응, 흐으... 그러네에... 우읏. 꽉, 꽉 조여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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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57
글쓴이에게
내것만 먹고 내것만 조여줘야돼. 알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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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57에게
응, 흐응. 주인님 것만 먹고, 주인님 것만 조일개에...(내벽을 꽉 조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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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58
글쓴이에게
윽, 말도 잘 듣네.(네 엉덩이를 주무르며 허리를 뭉근히 돌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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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58에게
하, 으응...! 읏, 주인님, 으- 흐, 아...(고개를 뒤로 젖히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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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59
글쓴이에게
(천천히 앞뒤로 움직이며 점점 속도를 내 쳐올리기 시작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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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59에게
응, 아앙...! 아, 앗, 주인니임... 응, 아, 앙-(신음을 귓가에 흘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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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60
글쓴이에게
하, 윽! 좋아?(네 다리를 허리에 감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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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
준재/ ........타쿠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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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주인님, 왜 그래요? 뭐 이상해요?(제 옷차림을 내려다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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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
그..옷은 어디서 난거야?
(위아래로 훑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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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그냥 쿠야 침대에 있던데요? 누가 갖다놨나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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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
뭐?!(기억을 더듬어보다가 얼마전에 술김에 인터넷에서 지른것을 생각해내고)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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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에게
주인님이 쿠야한테 선물하신거예요?(두 눈을 초롱초롱 빛내며 기대감에 물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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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5
글쓴이에게
어..그..렇긴한데...(너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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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5에게
와아! 쿠야 선물!(화악 얼굴에 웃음꽃이 피며 옷을 보고 계속 헤실거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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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9
글쓴이에게
...그나저나 타쿠야, 이거 계속 입고있을거야?(입술을 깨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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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9에게
주인님이 선물해주신 건데 벗어요? 별로 안 어울리나보다... 그쵸.(바닥에 시선을 꽂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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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4
글쓴이에게
아..아니,아니,아니,아니?!
완전 잘 어울려,타쿠야.
단지...내가 좀..참기가..힘..든..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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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4에게
참기 힘들어? 뭐가요?(네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올려다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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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1
글쓴이에게
그....아오..(말하려다가 꾹 참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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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1에게
응? 왜 그래요 주인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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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5
글쓴이에게
(이성이 끊어지고 너의 팔을 잡고 침대로 데려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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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5에게
주인님?(당황해서는 눈동자만 도록도록 굴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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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0
글쓴이에게
(너를 침대에 던지듯이 눕히곤 거칠게 숨을 몰아쉬며널 내려다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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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0에게
(네 욕정 가득한 눈에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 네 눈을 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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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4
글쓴이에게
(떨리는 손으로 네 옷을 찢듯이 벗겨버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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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4에게
(순식간에 벗은 몸이 되자 무의식적으로 몸을 웅크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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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7
글쓴이에게
타...타쿠야..타쿠..야...
(여전히 떨리는 손으로 너의 맨몸을 쓰다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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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7에게
주인님, 왜 이렇게 떨어요?(네 볼을 쓰다듬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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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1
글쓴이에게
..너가 너무 예뻐서...
(천천히 몸을 포개오며 키스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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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1에게
(네 목을 안으며 입을 벌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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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6
글쓴이에게
..사랑해..(애정이 가득한 목소리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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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6에게
쿠야도오...(네 귀에 속삭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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