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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장탘 뱀파이어 댓썰 | 인스티즈

장탘 댓썰 Vol.2 

인간 장위안X뱀파이어 타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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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탘른러들을 모아들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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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의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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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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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
후ㅏㅎ하후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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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
기다랴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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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열두시에 가동 시작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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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
후힛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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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
두근두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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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가동을 시작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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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어디부터 할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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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
기다렸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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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나 기다렸구나.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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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으음 그럼 시작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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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
현기증나요 빨리요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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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위안은 타쿠야가 자고 있는 낮동안 장을 보고 왔어. 그러다 다시 돌아왔는데 집 앞에 누군가가 있었어. 웬 남자. 누구세요. 위안이 잔뜩 경계하며 물었어. 인간 냄새가 난다 싶었더니, 너였어? 남자는 아니꼬운 눈으로 장위안을 훑어봤어. 너, 죽기 싫으면 이집에서 나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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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
헐 누구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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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위안이 푹 한숨을 쉬었어. 왜 내가 그래야하지? 그리고, 나보다 어려보이는데 반말 찍찍하지마. 뭐, 너도 뱀파이어쪽인가? 낮인데 이렇게 돌아다녀도 돼? 남자의 눈이 동그랗게 커졌어. 그걸 어떻게... 냉장고에 피 팩을 쌓아두는데 모르는게 이상한거지... 쟤 왜 이렇게 순진해? ...난 신원호. 타쿠야 친한 형이야. 내가 업어키웠다고나 할까. 타쿠야보다 300살 많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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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
헐 위안이 대담한 거 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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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그럼 너, 타쿠야에 대해서 잘 알아? 그럼. 그럼 나랑 얘기 좀 하자. 위안이 원호를 카페로 질질 끌고 갔어. 그래도 타쿠야랑 같이 사는 인간이라니. 조금 심기가 불편했어. 질문할게. 옥안이 누구야? 원호가 흠칫했어. 그러고보니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다 싶었더니, 그 얼굴과 비슷한거야. 옥안이, 장옥안이야? 응. 근데 어떻게 알았어? 타쿠야가 나 보자마자 그 이름 부르면서 울었거든. ...그랬구나. 장옥안은, 300년전에 타쿠야의 연인이었어. 둘이 많이 좋아했어. 그런데 타쿠야가 뱀파이어인 걸 알았을때, 그리고 어린 나이에 충동을 참지 못하고 옥안을 물었을때. 장옥안은 타쿠야를 버렸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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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
헐 타쿠야가 차였었구나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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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위안은 말 없이 이야기를 들었어. 타쿠야는, 아직 성년의 밤을 지나지 못했어. 그런데 그 밤은, 이제 몇 달 후면 올거야. 피의 유혹에 휩싸여 미친 상태가 되지. 그걸 진정시킬 수 있는 건, 인간의 피. 산 인간의 피. 그걸, 네가 감당할 수 있겠어? 야, 뱀파이어한테 피 빨리면 죽어? 많이 안 빨리면 안 죽... 뭐? 그럼 됐네. 그리고 그 방법 밖엔 없어? 아니, 솔직히 말해서 그 정도의 욕망을 충족시킬 수 있는건 또 다른게 있어. 관계. 위안은 여전히 무심하게 들었어. 그래서 성년의 밤때는 타쿠야를 우리 집에 데려갈거야. 위안의 눈이 흔들렸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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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
으아 관계래 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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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뭐? 성년의 밤 때 괜히 인간 하나 죽이면 안되잖아. 이때까지 보름달이 뜨는 밤마다 그랬어? 아니, 쟨 성에 대해서도 잘 모를걸. 내가 얼마나 오냐오냐 순하게 키웠는데. 너, 그 날 밤에 우리집에 오지마. 내가 다 알아서 해결해. ...그 말의 뜻은 뭐야? 뭐긴. 위안이 어깨를 으쓱했어. 원호의 얼굴이 울그락불그락 해졌어. 절대 안돼, 절대. 내가 얼마나, 걜 힘들게 키웠는데, 세상에, 안돼. 인간남자라니, 안 돼. 미안하지만, 타쿠야의 애인은 니가 아니잖아. 씩 웃은 위안이 카페를 빠져나갔어. 멍하게 원호가 앉아만 있다가, 소리를 질렀어. 절대 안돼! 미친, 이건 진짜 아니야... 타쿠야가 위험하다면서 잘근잘근 손톱을 뜯는 모습에 위안이가 픽 웃고 집으로 향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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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
위안이 모야 적극적이네 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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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시간이 갈 수록 타쿠야와 위안의 사이는 깊어져갔어. 키스는 고사하고 밤마다 타쿠야의 몸을 더듬어대는데 타쿠야는 그럴때마다 그게 부끄러운 일인지도 모르고 깔깔거렸어. 장위안의 음흉한 의도는 모르고 엉덩이를 더듬는 손에도 그냥 장위안이라 좋다고 배시시. 그렇게 손 하나도 안 탄 몸을 길들여 가는 장위안이 보고 싶다. 사실 이 썰이 좀 많이 야한 썰이야... 하루는 엉덩이만 만졌다가 둘째날은 회음부만 두드렸다가 손가락 한 마디만 넣었다가 하는 식으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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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아 근데 너무 좋아서 내가 코피터질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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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
(쌍코피 연신 닦으며 담썰 기다리는 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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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그렇게 철저하게 조교시키는데 보름달이 뜨는 밤이 찾아왔어. 타쿠야가 1000살이 되는 날. 타쿠야의 생일때면 보름달이 늘 떴으니까 말이야. 달빛이 너무 강해서 타쿠야는 식은땀을 흘리며 헉헉거렸어. 위안의 피 향이 코끝을 스쳤어. 뱀파이어들은 후각이 좋았으니까. 밖에 나가자니 다른 사람을 잡아먹을 것만 같았어. 위안이 방 밖으로 나왔어. 그르릉, 하고 짐승이 우는 듯한 소리가 났어. 붉은 눈으로 바라보던 타쿠야가 이내 위안에게 달려들었어. 소파에 넘어진 위안이 타쿠야의 송곳니가 목에 닿자 씁. 하고 엉덩이를 두드렸어. 붉은 눈이 순간적으로 검은색으로 되돌아왔어. 변한 송곳니를 숨기던 타쿠야가 뱀파이어인것을 들켰다는 것에 주저앉았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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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이성과 본성의 격돌. 피 향에 머리는 어지럽고, 자신의 앞에 있는 사람은 장위안이고. 천천히 위안이 타쿠야를 소파 위로 끌어올려 눕혔어. 가까이서 맡는 향에 타쿠야는 위안의 목에 코를 묻고 킁킁거렸어. 그르릉, 또 다시 짐승이 우는 소리에 위안은 타쿠야의 입 앞에다 팔뚝을 들이댔어. 먹고 싶어? 강아지 달래듯한 말투에 타쿠야는 연신 고개를 끄덕였어. 조금만이야. 위안이 타쿠야의 머리카락을 쓰다듬으면서 입술에 팔뚝을 대 주었어. 이성을 잃어서 얼른 팔뚝에 송곳니를 꽂은 타쿠야에 위안이 인상을 썼어. 타쿠야의 목으로 달콤한 피가 넘어갔어. 타쿠야가 한 다섯모금쯤 마셨을까, 위안은 타쿠야를 밀어냈어. 또 다시 그릉거리는 소리에 엉덩이를 탁 때리고서 얼른 바지를 벗겼어. 조교하듯이 엉덩이 사이를 간질이며 애태우니 피를 마시고 싶다는 욕망보다는 성욕이 더 컸던지 타쿠야가 엉덩이를 연신 흔들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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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
헐 조펑사할 준비하면 되는 부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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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4
헐 타쿠 이번에도 버림 받으면 안되는데 ㅠㅠ 수위는 더 쎄도 괜찮을 거 같은데요 센세 흐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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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타쿠야가 고개를 돌려 위안을 봤어. 하얀 얼굴에 떨리는 붉은 눈동자며, 피가 번진 입가하며. 색기가 가득 묻어있는 얼굴에 위안도 이성을 잃고 이미 녹진하게 풀어져선 액을 흘리고 있는 구멍에 자신의 것을 맞춰 넣었어. 작은 자극에도 느끼는지 어쩔줄 몰라하는데 그게 귀여워서 위안이 픽 웃고 허릿짓을 했어. 또 강아지 다루듯이 통통하게 살이 오른 엉덩이 토닥거리면서 얇은 허리를 쥐는데 뒤에서 보는 타쿠야가 꽤 야한거지. 입에서는 앙앙 신음을 뱉어내고 엉덩이도 무의식중에 흔드니까 장위안이 안 미치고 배기나. 둘 다 이성 잃어서 둘이 정신없이 엉키다가 안에 사정해주자마자 바로 잠드는 타쿠야의 팔이 소파 밑으로 툭 떨어졌어. 페니스를 빼니까 정액이 구멍 사이로 질질 흐르는데 무방비로 그렇게 자고 있는 모습에 내일 골려줄까 싶어서 휴대폰으로 동영상 찍어버리는 짓궂은 아저씨. 성년의 밤은 뭐, 잘 흘러갔어. 불안해 할 원호만 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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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5
하아 내가 다 진이 빠진다 일단 안심 히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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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다음 날에 타쿠야는 스물 네시간 내내 잤어. 한 밤 열시 쯤에 일어난 타쿠야가 자연스럽게 피 팩을 뜯었어. 아이고, 허리야... 왠지모르게 뻐근한 허리에 어제 뭘 했지, 를 곰곰이 생각해보는데 위안이랑 그렇고 그런 짓을 한거야. 그래도 그건 부끄러운 일이라는 걸 알았던지 타쿠야가 위안을 살살 피해다녔어. 그런데 같은 집에 사는데 안 마주칠 리가 없지. 타쿠야 붙잡아두고 보여줄 게 있다면서 타쿠야를 무릎 위에 앉히고 휴대폰을 꺼내들었어. 처음엔 풀샷이라 벗은 몸으로 자고 있는 자신이 보였어. 그러다 점점 클로즈업되는데 잔뜩 벌어진 구멍에서 줄줄 정액 나오는게 보이는거야. 타쿠야가 너무 부끄러워서 결국 잉잉 울어버리고 그런 타쿠야 보면서 막 웃다가 내가 다 잘못했어 하면서 살살 달래주는. 이미 주도권은 넘어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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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6
으아 달달 모드로 가나요 제발 아무도 상처받지 말았으면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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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이 썰에서 새드가 나오면 쓰니는 이거 접어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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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떡을 썼더니 피로하다 잠시 쉬고 오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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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7
떨어진 혈당 보충하시고 오셔요 암 웨이링 포 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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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위안이 아침에 일어나서 넥타이 매려는데 원래 자신의 넥타이는 쭉 끌어올리기만 하면 되는거였어. 근데 새로 사 온건 그게 아닌거야. 그래서 어쩌지 하다가 곤히 자고 있는 타쿠야를 흔들어깨웠어. 우으... 거의 1000년을 낮에 잤는데 익숙하지 않응 타쿠야는 눈도 못뜨고 앉았어. 나 넥타이 좀 매줘. 타쿠야, 깨워서 미안해. 타쿠야의 엉덩이를 토닥이면서 살살 달래는데 타쿠야는 위안의 무릎에 앉아서 넥타이를 매줬어. 거의 다 매고 죽 끌어올리기만 하면 되는데 타쿠야가 넥타이를 붙잡고 그대로 잠이든거야. 그게 귀여워서 다시 눕혀주고 쪽쪽 뽀뽀했다가 매일아침마다 타쿠가 넥타이 매주는데 하루는 아침부터 슬금슬금 바지 안으로 손 들어가서 구멍 희롱하다가 결국엔 아침부터 한 판 달리는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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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8
하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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