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gs/57327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그는 왜 박정희를 쏘았는가!
영화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시사회 40명 초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전체 게시물 알림
익명감상 (종료)
비정상회담
시카고타자기
하백의신부
왕은사랑한다
비밀의숲
학교2017
쌈마이웨이
수상한파트너
군주
맨투맨
듀얼
크라임씬
터널
힘쎈여자도봉순
피고인
내일그대와
미씽나인
셜록
밥잘사주는누나
비정상-그취
뷰티인사이드
오나의귀신님
하늘에서내리는
백일의낭군님
손더게스트
보이스2
미스터션샤인
보이스
라디오로맨스
슬기로운감빵생활
이번생은처음이라
당신이잠든사이에
사랑의온도
청춘시대2
구해줘
메이즈러너
운빨로맨스
또오해영
무한도전
태양의후예
음악·음반
시그널
치즈인더트랩
응답하라1988
닥터스
그녀는예뻤다
쇼미더머니
후아유
도서
킬미힐미
더지니어스
양지
음지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비정상회담) "......"
326
10년 전
l
조회
609
인스티즈앱
"뭐야, 어쩐일로 일찍 일어났어?"
친오빠 위안
연관글
비정상회담) 정적이네
4
비정상회담) 안드레아스 매력터짐 ㅋㅋㅋ
2
비정상회담) 이상한 모습으로 달려오는 카를로..
2
비정상회담) 일리야와 어울리는 일본노래
1
비정상회담) 세상에 딱 세 남자 밖에 없고 한명..
58
비정상회담) 할머니새밐ㅋㅋㅋㅋㅋㅋㅋㅋ
6
비정상회담) 난 어제 새미의 매력을 진짜 제대..
20
1
정1
왜 난일찍일어나면 안돼?
10년 전
글쓴정
아니, 그냥 신기해서-(피식 웃으며)
10년 전
정3
엄빠는?(냉장고에서 물을꺼내 마시며)
10년 전
글쓴정
아, 마트 가셨어
10년 전
정7
(TV보고있는 니옆에가서는)오빠 안심심해?
10년 전
글쓴정
7에게
...티비 보니까 별로 안 심심한데..너도 같이 보자, 동물농장 한다
10년 전
정12
글쓴이에게
(그런 널보고 픽웃으며)어울리지 않게 동물농장은 오빠 영화보러갈래?
10년 전
글쓴정
12에게
무슨 영화? 요즘 재밌는거 하냐?(뒷머리를 긁적이며)
10년 전
정17
글쓴이에게
(뒷머리긁적이던 손을 내려주곤)에헤이 머리 이상해진다 우리 메이즈러너 보러가자
10년 전
글쓴정
17에게
아 그 미로탈출하는 영화? 나 그거 1편 안봤는데....(입술 비죽)
10년 전
정20
글쓴이에게
아아 괜찮아 보러가자아 응?(옆에서 매달려 찡찡대는)
10년 전
글쓴정
20에게
아,알았어- 보러가면되잖아-(약간 귀찮은지 인상을 찡그리고)
10년 전
정24
글쓴이에게
진짜지?(너의상태를보고)적어도 사람답게해서 나가야 하지않겠어
10년 전
글쓴정
24에게
.....알았어 기다려봐 (씻고 옷을 갈아입더니)....이 정도면 됐어?밖에 추우니까-(웃기지만 밖은 겨울임)
10년 전
정30
글쓴이에게
....누구세요 화장한 나보다 더 많이 바뀐거같은데..
ㅋㅋ괜찮아 곧 겨울이야
10년 전
글쓴정
30에게
뭐가, 나 원래 이렇게 생겼는데-
10년 전
정36
글쓴이에게
허허 지금 너의 모든것을 보는 내앞에서 거짓을 고하는것이냐(널쳐다보며)
10년 전
글쓴정
36에게
(너의 볼을 쭉 잡아당기며) 얼른 가서 영화나 보자고-
10년 전
정38
글쓴이에게
(발음이 뭉게지며)아하아햐 나 희장 했다그으
10년 전
글쓴정
38에게
화장 지워져도 예쁘니까 걱정마, 가자- (너를 툭툭 치고 앞서 걷는)
10년 전
정42
글쓴이에게
(영화관에 도착하고는 예매하고는)오빠가 팝콘사 내가 티켓샀잖아
10년 전
글쓴정
42에게
치사해- 내가 여기까지 따라와 줬는데...(툴툴거리며 팝콘을 산) 오리지널 반, 캬라멜 반 맞지?
10년 전
정47
글쓴이에게
ㅇㅇ역시 마이 브라더(살짝치며)가자 곧 시작한다(너를 이끌고 들어가는)
10년 전
글쓴정
47에게
(티켓을 확인하고) 야, 뭐야 왜 커플석으로 안했어- 나 옆에 낯선 사람 앉는거 싫은데- 커플석으로 하면 둘만 앉아서 볼 수 있잖아
10년 전
정51
글쓴이에게
아아아앜!!진짜 장위안 너 딱 여기서 기다려(다시 티켓을 끊어오는)
10년 전
글쓴정
51에게
오, 역시 내 동생. (만족스러운 웃음을 지으며 자리에 앉는)
10년 전
정54
글쓴이에게
진짜 매번 커플석에 앉아서는 이제 다른사람옆에 앉는 연습도 좀 해라 응?(좌석에 앉으며)
10년 전
글쓴정
54에게
위안이는 아직 약해서 그런거 못해...위안이 낯가린단 말이야-(우물거리며)
10년 전
정57
글쓴이에게
야 너 계속 3인칭 쓸래?
10년 전
글쓴정
57에게
왜 좀 귀엽냐?
10년 전
정62
글쓴이에게
얼씨구..퍽도귀엽겠다..어 시작한다(불이 점차꺼지고 니 귀에 속삭이며)이거..좀비도 튀어나온대 조심해라 장위안 밤에 잠못잘라
10년 전
글쓴정
62에게
아나, 진짜- 얘는 꼭 이런걸 보고 그래-(영화 내내 무표정인)
10년 전
정68
글쓴이에게
(영화가 끝나곤 널보는데)와 재밌더라 근데 오빠 생각외로 안놀라네 무서워 할줄 알았는데
10년 전
글쓴정
68에게
나 원래 그런거에 잘 안놀래 (불이 켜지고 너의 얼굴을 보는데 마스카라가 다 번져있어서) 으악-!
10년 전
정72
글쓴이에게
왜(거울을 확인하곤 놀라서는)와 깜짝이야 먼저나가서 기다려 나 화장고치고 올게(화장실로 달려가는)
//끔찍하다..마스카라..
10년 전
글쓴정
72에게
와....(너의 뒷모습을 보고 소름돋은 팔을 부르르 떠는)
//ㄹㅇ....ㄷㄷㄷ무섭다
10년 전
정77
글쓴이에게
(화장을 고치고 집에서 화장한 직후의 모습으로 나오는)원래이런거야 배안고파?저녁먹으러 갈래?
//진심..나정이 감동적인 영화를 안보는 이유중 하나죠
10년 전
글쓴정
77에게
저녁? 너 또 나한테 사달라고 할꺼지
//나도 ㅋㅋㅋㅋㅋ안보는 이유 1. 우는 꼴 추해서 2. 마스카라번지면 왕민망, 왕추함ㅋㅋㅋㅋㅋ
10년 전
정82
글쓴이에게
(너를 한대때리며)내가 사줌 먹고싶은거 있어?
10년 전
글쓴정
82에게
나 빕스가고싶다. 빕스-
10년 전
정86
글쓴이에게
이 사람이 내 돈을 얼마나 털어가려고(말은 이렇지만 이미 빕스로향하는)
10년 전
글쓴정
86에게
역시 내 동생 스케일이 다르다- 동생 하나는 내가 잘 키웠지
10년 전
정99
글쓴이에게
오빠가 키웠어?엄빠가 키웠지
10년 전
글쓴정
99에게
내가 업어서 키웠는데 넌 기억 하나도 안나지? 이래서 동생 키워봤자-
10년 전
정108
글쓴이에게
예예(너에게 팔짱을 끼고는)얼른갑시다 장위안씨
10년 전
글쓴정
108에게
(너에게 끌려가듯이 가는)
10년 전
정116
글쓴이에게
(도착해선 너에게 카드를주곤)오늘은 오빠한테 모든걸 맡긴다 나 화장실좀
10년 전
글쓴정
116에게
(대충 주문을 끝내고)야, 넌 아까 마스카라 고친다고 화장실 가더니 진짜 마스카라만 고침?
10년 전
정167
글쓴이에게
당연하지 오빠기다리고 있었잖아
10년 전
정2
배고파서
10년 전
글쓴정
.....역시...(쯧쯧 혀를 차며)
10년 전
정66
역시 뭐!!! 오빠 닌 뭐 먹음?
10년 전
글쓴정
아직 안 먹었어
10년 전
정90
그래? 그럼 같이 먹던가
뭐좀 가져와바
10년 전
글쓴정
90에게
너가 가져와-
10년 전
정4
심심해서
10년 전
글쓴정
심심하면 공부나 해라 공부나.
10년 전
정8
(웃으며) 공부할건데요?
10년 전
글쓴정
그래, 공부 열심히 하세요-(너에게 슬쩍 초콜릿을 건네며) 오다 주웠어, 먹어라
10년 전
정13
누가 츤데레 아니랄까봐.. 고마워요
10년 전
글쓴정
13에게
(너를 보고 웃어준 후 노트북을 꺼내는)
10년 전
정16
글쓴이에게
뭐해 지금?
10년 전
글쓴정
16에게
학원 수업자료만든다, 왜-
10년 전
정21
글쓴이에게
아... 그냥 신기해서-
10년 전
글쓴정
21에게
너도 취업하면 다 이렇게 한다- 신기해할 필요 없어요
10년 전
정23
글쓴이에게
나 취직했는데-
10년 전
글쓴정
23에게
뭐? 언제? 왜 말을 안해줘-
10년 전
정26
글쓴이에게
내가 그렇게 자랑하고다녔는데 몰라? 나 다음주부터 출근이다(브이표시하며)
10년 전
글쓴정
26에게
우리 동생, 출세했네-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초콜릿으로 안돼겠는데?
10년 전
정29
글쓴이에게
오 뭐해주려고?
10년 전
글쓴정
29에게
너가 먹고싶은 거 말해라, 비싼거말고.
10년 전
정31
글쓴이에게
뭐야 비싼거 사줘야지~~
10년 전
글쓴정
31에게
아니 일단 뭘 원하는지 말해봐
10년 전
정34
글쓴이에게
뷔페..?(웃음)
10년 전
글쓴정
34에게
뷔페? 야, 오빠가 사줄께- 뷔페 정도는 사줄수 있지. 빕스가자 빕스.
10년 전
정39
글쓴이에게
오오 오빠 짱!(신나게방에들어가 옷을갈아입는)
10년 전
글쓴정
39에게
아이고, 허리야...(허리를 부여잡고 자신도 씻고 옷을 갈아입는)
10년 전
정41
글쓴이에게
(옷을 갈아입곤) 오빠 요즘 허리아파?
10년 전
글쓴정
41에게
응, 조금- 요즘 너무 책상 앞에 오래 앉아있었나-
10년 전
정46
글쓴이에게
(파스를주며)있다 붙여-
10년 전
글쓴정
46에게
올, 근데 나 이미 붙임(윗옷을 들춰 보여주며) 좀 이따 너가 다시 붙여주라
10년 전
정49
글쓴이에게
있다가- 뷔페가자 뷔페!!!(팔짱끼고 가는)
10년 전
글쓴정
49에게
(뷔페에 도착해서 익숙하게 안으로 들어가는) 너 샐러드 바만 할거지?
10년 전
정53
글쓴이에게
스테이크는 당연한거아냐?
10년 전
글쓴정
53에게
너 그러다 스테이크 다 못먹고 싸간다고 하기만 해봐-
10년 전
정56
글쓴이에게
늬에늬에 그럴일 없습니다!
10년 전
글쓴정
56에게
알았어-(메뉴 주문을 하고) 야, 샐러드 바 사용하고 있으면 스테이크 나온데, 가자.
10년 전
정58
글쓴이에게
오늘 다 털어버릴테다-(이곳저곳 다 가는)
10년 전
글쓴정
58에게
(너가 와구와구 먹는 모습을 몰래 사진찍고 모른 척하는)
10년 전
정64
글쓴이에게
지워라 얼른-(먹으며)
10년 전
글쓴정
64에게
........네(지우려다가 너에게 보여주며) 야 우리집에 사는 꽃돼지다 예쁘지?
10년 전
정67
글쓴이에게
응 오빤 그냥 돼지
10년 전
글쓴정
67에게
난 그래도 꽃붙여줬다
10년 전
정73
글쓴이에게
그럼 오빠도 꽃돼지해-(웃음) 사진 얼른 지워-
10년 전
글쓴정
73에게
지운다, 지워- 오빠는 동생 사진 좀 갖고있음 안돼냐
10년 전
정76
글쓴이에게
못생긴 사진 찍어놓고 그러니까 그렇지! 밥먹고 영화 콜? 영화는 내가쏜다
10년 전
글쓴정
76에게
콜. 영화에 팝콘까지 쏴라 너
10년 전
정81
글쓴이에게
뭐 그정도야 살수 있지(웃으며 밥을 다 먹는) 으.. 잘먹었다아...
10년 전
글쓴정
81에게
허어- 얘 배봐-(너의 볼록 나온 배를 만지며)
10년 전
정87
글쓴이에게
왜만져! 있다 운동할거야!!!
10년 전
글쓴정
87에게
언제 할껀데? 내가 너 헬스 끊고 첫날 빼고 가는 거 한번도 못 봄
10년 전
정91
글쓴이에게
....다 갔었어! 그래도 이정도면 괜찮지 안그래?(짐을 챙기며 일어서는)
10년 전
글쓴정
91에게
(같이 일어나고 계산한 후) 영화 뭐 볼껀데
10년 전
정94
글쓴이에게
(팔짱끼곤) 뷰티인사이드? 볼껀데
10년 전
글쓴정
94에게
그게 뭐야? (포스터를 보고 얼굴을 약간 구기는)....나 미니언 보고싶은데
10년 전
정97
글쓴이에게
허.. 애야? 사실 나도 미니언 좋아해 근데 애들 많아서 시끄러..
10년 전
글쓴정
97에게
원래 그런 분위기가 더 재밌게 만들어 주는거야
10년 전
정101
글쓴이에게
아 몰라(카드주면서) 영화표 끊어놔 팝콘사올테니까
10년 전
글쓴정
101에게
알았어- (영화표를 끊고 얌전히 앉아서 기다리는)
10년 전
정106
글쓴이에게
(콜라두개와 팝콘을 내려놓는) 몇시꺼야?
10년 전
글쓴정
106에게
10분만 기다리면 돼. (시간을 확인하며)
10년 전
정109
글쓴이에게
오랜만에 영화보니 좋네-(웃다가 친구랑 만나 대화하는)
10년 전
글쓴정
109에게
(뻘쭘하게 옆에 서있는)
10년 전
정113
글쓴이에게
(대화를 끝내고) 왜 서있냐?(비웃음)
10년 전
글쓴정
113에게
우리 들어갈 시간이야, 바보야- (영화관을 가리키며)
10년 전
정120
글쓴이에게
아 그러네 가자! 콜라는 오빠가들어(웃으며 뛰어가는)
10년 전
글쓴정
120에게
(콜라를 들고 뒤따라 가는)
10년 전
정123
글쓴이에게
근데 자리어디야?
10년 전
글쓴정
123에게
(표를 확인하고) 여기다, 여기. (꽤 좋은 자리로 예매한)
10년 전
정129
글쓴이에게
오 좋아좋아(콜라를 집어 한모금 마시곤) 아 아까 친구가 우리보고 커플이냐곸ㅋㅋㅋㄱ(비웃음)
10년 전
글쓴정
129에게
.......(얼굴 잔뜩 찡그리는)
10년 전
정136
글쓴이에게
누군 기분 안나쁘냐! 표정봐라 표정(삐진)
10년 전
글쓴정
136에게
너도 비웃었잖아 왜 삐져-
10년 전
정140
글쓴이에게
됐어- 영화나봐(영화가 시작하는)
10년 전
글쓴정
140에게
(투덜거리다가 영화에 집중하는)
10년 전
정146
글쓴이에게
미니언즈를 안봤지요..
//(영화가 끝나고 나오는) 뭐했다고 벌써 저녁이야..
10년 전
글쓴정
146에게
(하품하며) 졸리다, 야
10년 전
정150
글쓴이에게
왜(너를 처다보며)
10년 전
글쓴정
150에게
저녁이니까 졸리지- 왜냐니.
10년 전
정159
글쓴이에게
나 부른거 아니었어? 피곤해? 집가자(너의차에올라타며) 아맞다 저번에 선은 잘봤냐?
10년 전
글쓴정
159에게
그건 왜 묻냐(갑자기 확 어두워진 얼굴)
10년 전
정161
글쓴이에게
뭐.. 궁금하니까 물어보지.. 이제 엄마가 다음부터 나도 선보라는판에...
10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나는 원래 일찍 일어났거든, 평소에도?
10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나? 어제 한시에. 어제 아빠 화 안나셨던데? 나 보고 그냥 일찍 다니라하고 방에 들어가심
10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삭제한 댓글에게
너는 여자애고 아직 어리니까 그렇지- 너도 12시 넘어서 들어왔잖아-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삭제한 댓글에게
야,야- 꼼수 부리지마라 우리 둘이 같이 노는 것도 아닌데, 아버지가 곱게 널 봐주시겠어?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삭제한 댓글에게
너 저번에 내 생일날 내가 늦게 들어오니까 너도 늦게까지 놀다가 아빠 무서워서 같이 들어왔는데, 너 혼났었잖아- 그거 잊었어?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삭제한 댓글에게
하, (헛웃음짓고 고개를 저은 후) 그냥 일찍 댕겨라, 일찍일찍.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삭제한 댓글에게
아니면 오빠한테 연락을 해- 혼자 다니지말고 너 데리러 가게-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삭제한 댓글에게
뭘또 웬일이야...(약간 쑥스러운지 고개를 숙이며)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삭제한 댓글에게
까분다, 너- (슬쩍 째려보고)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삭제한 댓글에게
아니, 없는데- 왜?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삭제한 댓글에게
..........너랑? (불쾌)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삭제한 댓글에게
타쿠야 바쁘대- 뭐하고 놀건데? 말은 해봐, 일단.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삭제한 댓글에게
아까 연락 왔어- 에.버.랜.드? 거기 멀잖아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삭제한 댓글에게
.....간다, 가- (잔뜩 귀찮은 표정으로 일어나는)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삭제한 댓글에게
....(옷을 갈아입고 나오는)
/겨울이라고 하자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삭제한 댓글에게
추워서 그래, 너도 따뜻하게 입어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삭제한 댓글에게
야,야- 다리 봐라- 겨울이야 지금- 여름이 아니고.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삭제한 댓글에게
아니, 바지만 입고 와- 반바지 뭐야 가서 긴바지로 갈아입으라고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삭제한 댓글에게
........하...알았어 (한숨 쉬고) 너 춥다고 그러기만 해봐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삭제한 댓글에게
차 타고 가야지 (당당하게 주차장으로 향하는)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삭제한 댓글에게
역시 그렇지? (차에 타고 네비게이션을 켜는)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삭제한 댓글에게
야 자지마- 나 운전할때 심심하다고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삭제한 댓글에게
.....뭔 언니..? (동공지진)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삭제한 댓글에게
...?(잠시 생각하다가)...헤어졌어
10년 전
정158
글쓴이에게
헐 왜?? 언제??
10년 전
글쓴정
158에게
그냥...뭐...최근에-(머쓱한)
10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헛웃음치더니) 말을 말자...(다시 티비를 보는)
10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엄마 마트 갔지- 너 왜그래? 어디 아파?
10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삭제한 댓글에게
뭔데, 그니까 많이 먹지 마 좀-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삭제한 댓글에게
야, 너 식은땀 나- 심각한거 아니야?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삭제한 댓글에게
(방에서 복통약을 갖다주는) 이거라도 먹어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삭제한 댓글에게
알았어, 기다려봐 (물을 가져오는)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삭제한 댓글에게
(너를 안쓰럽다는듯이 보다가) 방에 들어가서 자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삭제한 댓글에게
아픈데 어딜 나가려고 그래- 내가 대신 나가줌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삭제한 댓글에게
응? 남친? .......(곰곰히 생각하다가) 응, 일단 얼굴부터 봐야지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삭제한 댓글에게
뭐래- 예쁜 구석이 있어야 예뻐하지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삭제한 댓글에게
늦으면 아빠가 다리 분질러버린다고 전해달랬어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삭제한 댓글에게
뭘 또 밤에 해?
10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정
삭제한 댓글에게
....너 까불지 말고, 얌전히 갔다가 일찍 와라
10년 전
정9
오늘 출근하는 날이잖아- 추석 끝났어...(한숨을 푹 쉬며)
10년 전
글쓴정
아아- 나는 오늘까지 쉬는데..수고해라(등을 쳐주며)
10년 전
정15
헐 부러워... 부러워 부러워... 잠깐만, 오늘 수요일 맞지?
10년 전
글쓴정
아니 오늘 화요일인데?(핸드폰을 확인하며)
10년 전
정32
헐...잠깐만(핸드폰에 얼굴을 들이대며) 오늘 대체휴일이였어?!
10년 전
글쓴정
32에게
......몰랐어? 난 너가 휴일에도 회사나가는 줄-
10년 전
정44
글쓴이에게
뭐야 진작 좀 알려주지...오빠 나빴어ㅠㅠㅠ 나 뭐 때문에 일찍 일어나서 화장까지 한거지 ㅠㅠㅠ
10년 전
글쓴정
44에게
오빠 보라고. 아구, 이쁘네 내 동생 (너의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10년 전
정50
글쓴이에게
치이.. 그래도 오빠가 봐줘서 다행이다! 그건 그렇고 오빠는 왜이렇게 일찍일어났어? 약속?
10년 전
글쓴정
50에게
아니. 오빠 원래 아침형인간이잖아-
10년 전
정74
글쓴이에게
그래도 쉬는 날엔 잠좀 더 자둬야하는게 인지상정 아닌가?
할 거 없으면 나랑 놀아줘-
10년 전
글쓴정
74에게
뭐하고 놀고싶은데-? 말은 해봐, 일단. 말만.
10년 전
정105
글쓴이에게
말만? 들어준다는거야 만다는거야-
음, 영화볼래? 무서운거.
10년 전
글쓴정
105에게
맘대로 해- (고개를 끄덕이며)
10년 전
정112
글쓴이에게
웬일이야? 무서운거 싫어하던 사람이.
그럼 같이 봐준다는걸로 알고, 팝콘이랑 음료셋팅한다?
10년 전
글쓴정
112에게
응,응-(너에게 대답하며 핸드폰을 하고 있는)
10년 전
정118
글쓴이에게
(몇분있다가 팝콘과 음료를 들고 오며) 아 뭐야- 진짜 봐야한다? 나 오빠 있어서 보는거다?
토끼면 혼난다!
10년 전
글쓴정
118에게
나 토끼 아니고 판다인데?
10년 전
정130
글쓴이에게
....저걸 개그라고..(등짝 한대 치곤 영화를 틀며) 꼼짝말고 앉아있어야해? 핸드폰하지말고!
10년 전
글쓴정
130에게
아 왜- (핸드폰을 뺏기자 심통난) 아 빨리 줘- 핸드폰
10년 전
정143
글쓴이에게
싫어어, 나.. 놀아주기로 했잖아- 이거 끝나면 줄께, 응?
10년 전
글쓴정
143에게
.........알았어.(완전 뚱한 표정으로 웅크리고 앉는)
10년 전
정148
글쓴이에게
삐졌어?치이.. 그러면 영화말고 딴거할까?
10년 전
글쓴정
148에게
딴거 뭐- (툴툴대며) 몸 움직이는 건 귀찮아
10년 전
정168
글쓴이에게
그럼...음.. 베이킹할까?
그렇게 소모적인 취미는 아닌데.
10년 전
정19
..자다 깼다, 왜.
10년 전
글쓴정
그냥 신기해서- 눈은 뜨고 다녀라, 다쳐
10년 전
정25
눈 뜨고 있거든! (살짝 노려보며 부엌 식탁에 있는 물 한 모금 마시는)
10년 전
글쓴정
그 물 엄마가 마시지 말라고 했는데- 그거 화분 줄 물이래
10년 전
정33
(깜짝놀라 싱크대에 뱉고는 콜록이며 입 헹구는)미리 좀 말해주지! 나 아침마다 물 마시는거 알면서!
10년 전
글쓴정
33에게
아니, 말하려고 햇는데..너가 먼저 마셔버렸더라고-(웃으며)
10년 전
정40
글쓴이에게
..하여간 도움이 안돼요. 근데 엄마랑 아빠 나갔어? 방에 없네?
10년 전
글쓴정
40에게
응, 엄마 마트 갔고 아빠는 골프장-
10년 전
정45
글쓴이에게
아, 뭐야.. 그럼 지금 너랑 나 뿐이네.(쇼파에 풀썩 앉으며)
10년 전
글쓴정
45에게
뭐야, 그 의미심장한 말은. (널 슬쩍 보고 컴퓨터를 켜는)
10년 전
정52
글쓴이에게
기분 나빠서.(장난스레 웃고는 쇼파에 누워 티비체널 돌리는)
10년 전
글쓴정
52에게
참나, (어이 없다는듯 널 째려보고 자판을 두들기는)
10년 전
정63
글쓴이에게
뭐해? (네 머리위에 손 올리며 그 위에 얼굴올리는)
10년 전
글쓴정
63에게
무겁다, 치워- (자판 두들기며) 나 학원 자료만들잖아-
10년 전
정71
글쓴이에게
예에- 열심히 하세요- (작게 하품하며 제방으로 들어가는)
10년 전
글쓴정
71에게
야, 또 자게-?
10년 전
정80
글쓴이에게
어- 너무 일찍 일어난 것 같아서
10년 전
글쓴정
80에게
지금 오후 2시다
10년 전
정89
글쓴이에게
나 밤 새다가 8시에 잤거든? 더 잘거야.
10년 전
글쓴정
89에게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10년 전
정98
글쓴이에게
(방문닫고 침대에 누워 이불을 머리 끝까지 올린 채 기침하는)
10년 전
글쓴정
98에게
(밖에서 기침소리를 듣고 방에 들어가는) 야, 너 어디 아파?
10년 전
정104
글쓴이에게
(여전히 이불을 머리끝까지 뒤집어 쓴 채 기침하는) 몰라-
10년 전
글쓴정
104에게
(널 보다가 약과 죽, 물을 들고오는)
10년 전
정115
글쓴이에게
(이불 사이로 고개를 살짝 내미는)
10년 전
글쓴정
115에게
이거 먹고 자- (죽을 먼저 건네며)
10년 전
정122
글쓴이에게
..웬일이냐, 네가. (일어나 죽을 건네받고는 한입씩 먹는)
10년 전
글쓴정
122에게
나 원래 착하거든- (너가 먹는 걸 보다가 너무 답답한지 뺏어들고 직접 먹여주는)
10년 전
정134
글쓴이에게
(받아먹고는 자꾸만 새어나오는 기침에 목아파 인상쓰는)
10년 전
글쓴정
134에게
(너의 등을 토닥이고 약과 물을 건네는) 이거 얼른 먹어
10년 전
정141
글쓴이에게
(받아먹고는 빈 컵을 건네는) 감사.
10년 전
글쓴정
141에게
자, 얼른. (너의 방 창문을 닫아주고 이불을 덮어준 후 방에서 나가는)
10년 전
정153
글쓴이에게
(한참을 자다 저녁이 되서야 눈비비며 나오는)
10년 전
글쓴정
153에게
....좀 괜찮냐? (널 바라보며)
10년 전
정155
글쓴이에게
어어..(끄덕이는)
10년 전
글쓴정
155에게
에휴, 그럼 됐다-(다시 고개를 돌려 할일하는)
10년 전
정166
글쓴이에게
아까부터 하더니, 아직도 못끝냈냐?
10년 전
정28
(끄덕이며 부엌으로 들어가 물을 마신 후 거실로 와 쇼파에 들어눕는)
10년 전
글쓴정
야, 좀 일어나서 운동 좀 해-
10년 전
정35
하고있어...숨쉬기 운도ㅇ....Zzz...
10년 전
글쓴정
야, 야-(너를 흔들어 깨우는) 너 남자친구 만들거라며 이거 어쩔꺼야-(너의 옆구리 살을 찌르며)
10년 전
정61
내 주제에 남자친구는 무슨ㅋㅋㄱㅋㅋㅋㄱㅋㅋㄲ포기한지 오래야 오래. (옆구리를 찌르는 네 손을 탁! 소리 나게 치는)
10년 전
글쓴정
61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그렇지? 남소시켜줄려그랬는데, 말아야겠다
10년 전
정84
글쓴이에게
아서라 아서, 나 이때까지 오빠가 남소 시켜준 사람들이랑 한 번도 오래간 적이 없어요.
10년 전
글쓴정
84에게
들어보니까 너가 성격파탄자던데, 거의?
10년 전
정95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혹시 마지막에는 항상 여자친구가 아니라 남동생이나 그냥 남자동기랑 다니는 느낌이라 하지 않던?ㄱㅋㄱ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ㅋ
10년 전
글쓴정
95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그냥 형이랑 다니는 기분이래 ㅋㅋㅋㅋㅋㅋ
10년 전
정110
글쓴이에게
ㅋㅋㅋㄱㅋㅋㄱㅋㅋㄱㅋㅋㅋㅋㄱㅋㅋㅋㅋ아니 사실 저번에 아빠한테 한소리 듣고 짜증 나가지고 머리 확 숏컷으로 자르고 온 날 기억하지? 그때 딱 오빠가 기분 풀고 남소해줄 테니까 갖다오라고 해서 투덜투덜 대면서 입을 옷 없어가지고 오빠 옷 골라서 입고 가서 퇴짜 맞은 그날부터 지금까지 반성 따위 안 하고 그 상태 그대로 있어서 다 차임ㅋㅋㅋㅋㅋㅋㄱㅋㅋㄱㅋㅋㅋㄱㅋㄲ물론 성격을 오빠 대하듯 대한 게 더 크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ㅋㅋ (=나정 실화..)
10년 전
글쓴정
110에게
............(너의 어깨를 토닥여주는)
/너정도 토닥토닥
10년 전
정124
글쓴이에게
근데 남자 옷이랑 숏컷이 너무 편해... 진심으로.. 결론은 이 상태로 있는 한 내 주제에 남자친구 따위 못 만듦! (토닥이는 네 손을 다시한번 탁! 소리나게 때리는)
/ 고마워얼... (울컥)
10년 전
글쓴정
124에게
쇼트머리 좋아하는 남자도 있을꺼야...
10년 전
정128
글쓴이에게
나야 그렇다지만 오빠는? 저번에 엄마가 선 주선해줬다던 소리가 있던데?
10년 전
글쓴정
128에게
........망했어, 그거
10년 전
정144
글쓴이에게
오빠=나, 이번에도 먹기만 한거야?
10년 전
글쓴정
144에게
...아냐, 이번에 말 많이 했어-
10년 전
정151
글쓴이에게
그래쪄? 우쭈쭈쭈- (네 턱을 간지럽히며 놀리다 머리를 한대 맞고 시무룩해지는) 너무해 여동생을 때리다니.
10년 전
글쓴정
151에게
넌 평범한 여동생이 아니잖아. 내 동생은 튼튼하니 괜찮을꺼야
10년 전
정156
글쓴이에게
나도 때리기 전에 조용히해. 엄마랑 아빠는?
10년 전
글쓴정
156에게
두분 다 외출-
10년 전
정59
(눈을 비비며) 남자친구 만나려고
10년 전
글쓴정
너 남자친구 있었어? (놀라움)
10년 전
정65
뭐야 그 반응은? 나는 있으면 안 돼? (입술을 비죽이며 천천히 욕실로 걸어가는)
10년 전
글쓴정
(너의 뒷모습을 보다가 어깨를 으쓱하고)...쟤가 남친이 있을리가 없는데, 신기하네
10년 전
정75
(네 말을 무시한채 욕실로 들어가 씼고 나오는) (젖은 머리를 감싸며 방으로 들어가며) 나 오늘 늦게 들어올거야.
10년 전
글쓴정
75에게
늦게 들어오면 아빠가 다리 분질러버린다고 전해달래-(무표정으로 티비에서 시선을 돌리지 않고)
10년 전
정79
글쓴이에게
그러니까 말좀 잘 해달라는거지- (방으로 쏙 들어가 머리를 말리고 옷을 갈아입은다은 화장을 하고 나오는) 이 옷 이상해?
10년 전
글쓴정
79에게
이상해- (얼굴을 잔뜩 찡그리며) 그리고 내가 왜 말을 잘해줘야하는건데
10년 전
정85
글쓴이에게
오빠니까. 하나뿐인 여동생이 혼나는걸 보면 마음아프지 않아? (장난스럽게 웃으며 방으로 들어가 다른 옷으로 갈아입고 나오는) 이건?
10년 전
글쓴정
85에게
마음이 아파도 동생이 잘못된 길로 들어선 걸 바로 잡는게 오빠의 역할이다, 동생아. 그것도 이상해. 좀 밝은색 입어라, 밝은색-
10년 전
정93
글쓴이에게
치.. 밝은색? (다시 방에 들어가 분홍빛 맨투맨에 흰 테니스스커트를 입고 나오는) 이제 밝아서 괜찮지?
10년 전
글쓴정
93에게
(위아래로 훑고) 괜찮은데, 너 그 치마 입고 갔다가 엉덩이에 까만거 묻는다-
10년 전
정100
글쓴이에게
까만거..? (뭔지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흙장난 하러가는것도 아닌데 뭐- (전신거울을 보다 치마 뒷부분 끝자락을 만지며 혼잣말로) 좀 짧은가..?
10년 전
글쓴정
100에게
(뒤에서 보다가 기다렸다는 듯) 응, 짧아- 넌 무슨 치마를 입고 가려그래- 있어봐-(너의 옷장을 뒤적거리다가 연청 스키니를 꺼내며) 이거 입어
10년 전
정107
글쓴이에게
아 뭐야- 이 바지 싫어. (입술을 비죽이며) 몰라 속바지 입었으니까 그냥 이거 입고갈래. 이렇게 계속 안입으면 이 치마 돈주고 산 의미가 없잖아.
10년 전
글쓴정
107에게
입지 말라니까- 밖에 추워 그리고. 얼어죽을 일 있어?
10년 전
정114
글쓴이에게
오빠가 아빠야? (입술을 비죽이며 다시 방으로 들어가 밝은색의 원피스를 입고 얇은 가디건을 걸친) 이건 아까 그 치마보다 기니까 괜찮지?
10년 전
글쓴정
114에게
(대충 고개를 끄덕여주는) 남자친구가 계속 들러붙으면 대충 맞장구쳐주고 집으로 와라- 이상한데 가지 말고, 너무 늦게 오지말고 늦으면 오빠한테 연락해
10년 전
정125
글쓴이에게
네 알겠습니다~ (남자친구 만날생각에 기분이 좋은) (클러치를 챙기고 신발을 신으며) 나 다음주에 남자친구 집에 대려와도 돼?
10년 전
글쓴정
125에게
맘대로 해- (너에게 용돈을 쥐어주며) 맛있는거 사먹어라
10년 전
정131
글쓴이에게
오, 웬일이야? (돈을 받아들고) 나한테 뭐 잘못한거라도 있어? (장난스럽게 의심하는)
10년 전
글쓴정
131에게
줘도 난리야, 얼른 가-
10년 전
정135
글쓴이에게
(고개를 끄덕이고) 다녀올게-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 지하철을 타러가는)
/끝난건가?? ㅠㅠㅠ 더 하고싶은데 해도 돼요?
10년 전
글쓴정
135에게
응! 해도 돼
10년 전
정139
글쓴이에게
헉 그럼 타임워프하자!! 사랑해요♥️
/(밤늦게 올 것 같앗지만 좋지 않은 표정으로 네 시쯤 집에 힘없이 들어오는) 다녀왔습니다..
10년 전
글쓴정
139에게
...부끄러웡(숨는다)/
(널 보고 시간을 확인한 후) 야, 왜 벌써 와? 너 늦는다며-
10년 전
정145
글쓴이에게
몰라.. (신발을 대충 벗어두고 터덜터덜 걸으며 방에 들어가 그대로 침대위에 풀썩 쓰러지듯 눕는)
10년 전
글쓴정
145에게
(방안으로 들어가며) 야, 뭔데 그래- 말해봐
10년 전
정149
글쓴이에게
(너를 슬쩍 보다 몸을 일으켜 머리를 헝클어트리는) 아, 진짜..! (울상을 지으며) 속상해..
10년 전
글쓴정
149에게
왜- 또 뭔데..(침대에 앉으며 널 달래듯 이야기 하는) 말해봐 얼른.
10년 전
정157
글쓴이에게
...공원 산책하다가 카페 가는길에.. 걔 전여친이랑 마추쳤거든..? (울것같은 표정으로) 근데 그냥 지나치면 될걸 엄청 반가워하면서 아직 못잊은것처럼 행동하는거야.. 그래서 기분 안좋아져서 그냥 왔어...
10년 전
글쓴정
157에게
(조용히 옆에서 듣다가) 나빴네, 남친이. 우리 동생이 어디가 모자라서 그런놈을 만나고 다니는거야? 일단 오해일 수도 잇으니가 대화는 해보고...만약에 그 놈이 뻔뻔하게 나오면 차버려
10년 전
정163
글쓴이에게
... (말없이 고개를 끄덕이고 몇초후에 남자친구에게 전화가 오는)
10년 전
정164
왜냐면 나는 항상 이 시간에 모닝똥을 때리기 때문이다!!
10년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옛날엔 유퀴즈 이런 맛에 봄.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물에 빠진 한국인 목숨 걸고 구한 중국인 관광객들
이슈 · 8명 보는 중
여보, 들어올때 쌈장 큰걸로 사와!
이슈 · 3명 보는 중
AD
버터떡 먹어봄
일상
이거 1번이라는 사람들 장난이지?
일상 · 1명 보는 중
은근히 모르는 사회생활상식
이슈 · 2명 보는 중
AD
사직한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부름 받았다…결정은 아직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현재 난리 난 택시기사 빵 가스라이팅..JPG
이슈 · 11명 보는 중
오이 편식의 진실
이슈 · 1명 보는 중
AD
현재 결국 해냈다는 다이소 생리대 혁명..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무슨 운동화 신어도 이렇게 되는 사람 꼭 있음.jpg
이슈 · 5명 보는 중
SNL 신입 크루 4인
이슈 · 4명 보는 중
운전미숙
이슈 · 1명 보는 중
AD
이거 살말해줘. 미니 크로스백임.3만원대
일상 · 3명 보는 중
현재 실시간 전쟁으로 개폭락맞은 충격적인 비트코인 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2026년 벚꽃축제 뉴스짤
이슈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비정상회담) 이번에 유튜브에서 비담클립영상 보고 내친집도 다시보기 시작했는데..
07.27 13:43
l
조회 2022
l
추천 2
비정상회담) 진짜 52화는 유튜브 영상으로도 못보겠다
3
07.25 22:53
l
조회 3625
l
추천 3
비정상회담) 안녕 정들아 오랜만이야
1
07.25 03:56
l
조회 1132
l
추천 1
비정상회담) 헐 익명감상 종료라고 뜨네
8
07.22 01:39
l
조회 2629
비정상회담) 패널들 끼리는 아직도 연락하고 친하게 지낼까??
1
07.21 18:29
l
조회 1841
비정상회담) 팬아트에 매진한 나머지 영상을 쪘다..
1
07.18 17:16
l
조회 903
비정상회담) 다시 보는데 로빈이 진짜 똑똑한 거 같아
07.13 17:35
l
조회 619
비정상회담) 요즘 유튜브에 올라오던데 다시보니까 너무 재밌어 ㅋㅋㅋㅋㅋ
9
07.07 08:13
l
조회 528
비정상회담) 너무 그리워ㅠㅠㅠㅠ다시 보고 싶은데
2
07.06 22:22
l
조회 319
비정상회담) "원래 있던 곳에 있는 거 뿐이잖아요"
06.25 00:48
l
조회 739
l
추천 1
비정상회담) 정들 오랜만이야ㅠㅠㅠ
06.25 00:15
l
조회 184
비정상회담) 오랜만이이ㅑㅠㅠ
2
06.12 00:40
l
조회 209
비정상회담) 어서와에 타쿠야 나왔으면좋겠드아
1
06.08 00:08
l
조회 315
l
추천 2
비정상회담) 따옴표 글 하고 싶다!!!!!
2
06.05 03:05
l
조회 198
천관루이
추가하기
더보기
루이 오늘 뭐했게
다들 덕애드 하고 있지?
천관루이 대만 다녀올거 같아
천관루이 오늘의 일기
루이 홍보글 쓸때는 잠금 풀기 !
루이 인스타 개설과 라이브
비정상회담) 익잡 인기글 보고 독방와봤어
1
05.25 02:30
l
조회 294
비정상회담) 럭키 인별 봤어? ㅠㅠㅠ
8
05.12 22:34
l
조회 718
비정상회담) 하ㅜㅜㅜ 얘드라 위안꺼 팟캐스트하는 거 아니?? 아이도루야ㅜㅜ
3
04.22 00:45
l
조회 546
비정상회담) 정들아 안녕🖐 다들 잘 지내니?
5
04.11 18:29
l
조회 353
비정상회담) 정들아 오랜만이다............
4
04.01 02:42
l
조회 283
비정상회담) 정들 타쿠야 인별라이브 봤어??!!!!!!
1
03.18 16:57
l
조회 367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끝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