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알베르토 타일러 나왔음
말실수 정리
알베르토 한국 처음 왔을 때 양식장을 물고기 공장이라고 했대ㅋㅋㅋㅋㅋㅋㅋ 필통을 연필집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여친한테 배워서 여자 말투 배웠대 나중에 축구동아리에서 많이 놀렸대 아 그치그치 아 진짜? 이런거ㅋㅋㅋㅋㅋㅋㅋ
타일러는 초반에 한국어 수업들을 때 ~하다라는 동사를 배운대 방학 끝나고 선생님이 방학동안 뭐했냐고 물었는데 쉬했다고ㅋㅋㅋㅋㅋㅋ 쉬었다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쉬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서 헷갈릴 때 있대 요즘에도 문맹인지 맹문인지 헷갈린대ㅋㅋㅋㅋㅋ
기욤은 예전에 여친이랑 만나기로 했는데 여친이 약도 보내달라 그랬대 그래서 약국 가서 뭐 필요하냐고 전화했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욤도 여자 말투 배워가지고 어머 라는 단어 썼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타일러가 석사논문 준비한다고 엄청 바쁘대 논문 주제가 복합 네트워크 이론의 관점에서 바라본 한국과 말레이시아의 유학생 유치를 통한 중견국.........(타일러가 한 말 그대로 받아씀) 그 정보를 논문만큼 써야만 전달할 수 있고 쉽게 말할 수가 없대ㅋㅋㅋㅋㅋㅋㅋ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