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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내가한다..
11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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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욕적인 신부x신자인 정
상황/선톡
글쓴정
2명만
10년 전
정1
저요
10년 전
글쓴정
응응
10년 전
정5
상황은.....성당이 완전 시골같은곳에 있는 성당인데 정이가 진짜 모태신앙자인데 매주 주말마다 빠지지 않고 성당에 나가고 봉사활동도 하고 그래서 위안도 정이가 자주 보이니까 눈에 띄는거지 그런데 정이는 이제 막 20살인데 위안에게는 정이가 너무 예뻐보이고 그러는거야ㅋㅋ밤마다 마음 다잡고 기도하고 맹세도 다시 해보지만 정이 볼때마다 다시 무너지고....비 오는 날에 혼자 새벽 기도 하러 온 정이를 보고 급흥분해서 ㅇㅅㅁ하게되는게 보고싶다!/
(기도를 드리는데 너의 시선이 따가워서 고개를 들고 눈이 마주친).....?
10년 전
글쓴정
아..저는 신경 쓰지 마세요(그렇게 말하지만 널 진득하게 쳐다보는)
10년 전
정8
(얼른 기도를 끝내고 가방을 챙기는데 비에 젖은 옷때문에 안이 다 비치는).....
10년 전
글쓴정
8에게
어떻게 덮쳐야하지..
(네 몸을 바라보다)어..저기 비오는데 잠시 쉬었다 가시죠
10년 전
정12
글쓴이에게
아....네! (살짝 웃고는 너와 성당 안에 있는 휴게실로 들어가서 이야기를 나누는) 새벽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없네요..?
10년 전
글쓴정
12에게
네..새벽이니까요(웃어주다 네 들어난 쇄골을 보곤 급히 눈을 돌리는)
10년 전
정14
글쓴이에게
(갑자기 급하게 시선을 피하는 너에 ??한 표정으로 있다가 완전히 다젖은 자신의 옷을 내려다보고)어휴....이대로 집가면 또 젖겠죠..?(불켜진곳에서 보니까 더 잘비쳐서 속옷라인까지 보이는)
10년 전
글쓴정
14에게
..아마 그렇겠죠. 위험합니다 그상태로 가시면 아프실 수도 있고(보지않으려고 자신의 옷을 걸쳐주는)딱히 덮을게 없네요. 죄송합니다..
10년 전
정17
글쓴이에게
아, 감사합니다..그런데 이렇게 하면 신부님 옷이 다 젖을텐데...어....잠시만요-! (화장실로 가서 젖은 윗옷을 다 벗고 너의 자켓을 입고 단추를 끝까지 다 채우고 온)
10년 전
글쓴정
17에게
(자신의 옷을 다 입은 네게서 눈을 떼지못하곤 점점 반응하는 자신을 느끼며)하아..
10년 전
정21
글쓴이에게
신부님? 어디 불편하세요..?(다가와서 너의 안색을 살피려고 윗몸을 굽히는데 헐렁한 자켓때문에 안이 다보여서 가슴이 보이는)
10년 전
글쓴정
21에게
(그걸 보곤 뭐에 홀린듯이 확 뒷통수를 당겨선 키스하는)
10년 전
정24
글쓴이에게
우읍-?! (놀라서 처음에 반항도 못하고 눈만 크게 뜨고 있다가 입안으로 들어오는 혀에 읍읍거리며 반항하는)
10년 전
글쓴정
24에게
(혀를 야릇하게 옭아매며 단추를 풀면서 드러나는 몸에 입 맞추며 목덜미에 얼굴을 묻곤)미안합니다..
10년 전
정26
글쓴이에게
신..신부님....(당황해서 어버버거리다가 너가 단추를 다 풀어버리자 드러나는 몸을 팔로 가리는)꺄악-!
10년 전
글쓴정
26에게
쉬잇..조용히(허리를 부드럽게 쓸어내리며)
10년 전
정29
글쓴이에게
우흑...신부님 이,이러시면 안돼요-(너가 계속 허리를 쓸어내리면서 볼,입, 목덜미에 차례대로 뽀뽀를 하자 몸을 움추리며 널 밀어내려하는)
10년 전
글쓴정
29에게
네..압니다 하지만 저도 신부이기 전에 남자이니까요(가슴을 부드럽게 쥐곤 주무르면서 유두를 핥는)
10년 전
정31
글쓴이에게
아,아흑...아...(처음느껴보는 느낌에 입술을 깨물고 널 세게 밀어내지도 못하고 안절부절하는)
10년 전
글쓴정
31에게
(널 쇼파에 눕히곤 배에 입 맞추며 바지를 벗겨내는)
10년 전
정34
글쓴이에게
하,하지마세요-! (울먹이면서 발버둥치는데 너가 무게로 눌러오면서바지를 벗겨버리자 얼른 속옷을 붙잡고 고개를 도리도리하는)신부님..흑...제발...(울먹이는 모습이 가학심을 일으키는)
10년 전
글쓴정
34에게
가만히..(행동과는 다르게 반듯하게 웃으면서 가슴을 주무르면서 귓볼을 자극하는)
10년 전
정37
글쓴이에게
(너의 뜨거운 숨과 거친 숨소리에 얼굴이 빨개지고 너가 손을 내려서 속옷을 내리려하자 꽉 붙잡는)...흐윽..흐....
10년 전
글쓴정
37에게
정이씨가 먼저 시작한 겁니다..(확 벗기곤 엉덩이를 쥐는)
10년 전
정38
글쓴이에게
우윽...(움찔하고 너의 손목을 잡고 떼어내려고 하는데 너가 한쪽 손으로는 엉덩이를 주무르고 다른손은 다리사이로 쑥 넣어서 밑을 만지자 깜짝 놀라서 짧은 비명을 지르는)
10년 전
글쓴정
38에게
(자책 하면서도 멈추지는 못하는)쉬잇..조용히 해주세요(부드럽게 자극해오며 속옷 안으로 손을 넣곤 클리를 자극하는)
10년 전
정41
글쓴이에게
아,아읏..윽....(클리가 자극당하자 허리를 비틀며 너의 손을 밀어내려는데 그 힘이 점점 약해지는)(너가 손가락을 밑에 쑥 넣자 움찔거리면서 신음을 내뱉고)아,아흐윽-!
10년 전
글쓴정
41에게
싫다면서..이렇게 젖은건 뭐죠?(픽 웃곤 내벽을 넓히면서 살살 내벽을 긁는)
10년 전
정43
글쓴이에게
아아,아윽..신부,님..하으응...(신음을 내뱉으며 고개를 젖히는데 그 모습이 야한)
10년 전
글쓴정
43에게
야하네요..정말로(목에 입 맞추며 스팟을 건드리는)
10년 전
정46
글쓴이에게
아...아응...(너가 한참을 스팟을 누르면서 내벽을 눌러주자 절정에 올라 다리를 부들거리는)아흐응-!으읏...아...하으...
10년 전
글쓴정
46에게
(옷을 벗곤 부푼 앞섬을 보곤 한숨을 쉬곤 부드럽게 쑥 삽입하는)
10년 전
정49
글쓴이에게
아,아윽-! (갑자기 쑥 들어온 네 것에 미간을 찡그리는)으흑..아,아파...
10년 전
글쓴정
49에게
미안해요..많이 아픈거에요?(머리를 쓰다듬어 주며 다정하게 손을 맞잡곤 허리를 천천히 움직이는)흐으..
10년 전
정51
글쓴이에게
(맞잡은 손에 힘을 꽉 주고 아픈지 계속 얼굴을 찡그리는)..윽,아윽...흐읏...(너의 허릿짓이 점점 빨라지자 슬슬 쾌감을 느끼며 기분좋은 신음을 내뱉는)아흐응..으응.,
10년 전
글쓴정
51에게
(네가 적응한것 같자 점점 속도를 높히며)후으..하아 미치겠다..(스팟을 찌르며 깊게 치고 빠지는)
10년 전
정54
글쓴이에게
(밑을 조이면서 너가 손깍지를 낀채로 놔주지 않자 손을 잡힌채로 허리를 비트는)아응,아! 아흑, 시,신부님,아아-!
10년 전
글쓴정
54에게
후으..(네가 꽉 조여오자 엇박으로 쾅쾅 박아대는)
10년 전
정56
글쓴이에게
아,아-!아응-! (달콤한 신음소리를 내며 하얗고 얇은 다리를 너의 허리에 감는)
10년 전
글쓴정
56에게
(다리를 잡고 세게 박아대다가 꽉 조이자 절정감에 빨리 빼내곤 사정하는)후으..
10년 전
정57
글쓴이에게
우흑..으....(바들거리면서 숨을 고르다가 민망하게 벌어져있는 다리를 얼른 오무리고 옷을 주워입는데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
10년 전
정2
ㅍㅍ
10년 전
글쓴정
상황이랑 선톡!
10년 전
정4
상황은 아무도없는 교회에 나혼자 앉아서 기도하다가 슈슈가 나와서 내가 반해가지고 막 덮치다가 다음에왔을땐 슈슈가 나 덮치는거...!!
//(혼자 앉아서 기도하는)
10년 전
글쓴정
그래. 밤인걸로 하자
(네가 나온지 모르고 잠깐 성당에 들리는)어..?누구시죠..?
10년 전
정6
(너의 인기척에 눈을 뜨고 널 바라보며) 아.. 저 여기 기도하러왔는데요-
10년 전
글쓴정
6에게
그렇군요(웃어주다가)무슨 고민 있으신 겁니까..?
10년 전
정10
글쓴이에게
지금 제가 마음의 절제가 안되서요(살짝웃으며) 그래서 기도하러왔는데...
10년 전
글쓴정
10에게
아..제게 털어 놓으셔도 되는데..뭐든(옅게 웃으며)
10년 전
정11
글쓴이에게
처음에 슈슈도 호감은 있었던걸로..!!
//.. 정말이죠..?(일어나서 너에게 입을 맞추는)
10년 전
글쓴정
11에게
(순간 놀라선)뭐..뭐 하시는 겁니까. 이게 무슨..
10년 전
정13
글쓴이에게
신부님께 털어놓으셔도 된다면서요.. 그래서 이러고있는거고(다시 너에게 입을 맞추며 바지위로 너의것을 자극하는)
10년 전
글쓴정
13에게
흐읍..(흥분감에 미간을 찌푸리며)이런건지 몰랐으니까요..이게 뭐하는 짓 이죠?그만 하세요..
10년 전
정15
글쓴이에게
아뇨 싫어요- 전 신부님이 매우 마음에 들었거든요 지금(웃으며 윗옷의 단추를 하나하나 따며 너를 밑에서 바라보며 유혹하는)
10년 전
글쓴정
15에게
하아..그만..(고개를 돌리며 네손을 제지하지만 손이 떨리는)
10년 전
정16
글쓴이에게
(쇄골에 키스마크를 남기고 다시 너에게 입을맞추며 바지속에 손을넣어 그곳을 자극하는)
10년 전
글쓴정
16에게
(신음을 내뱉으며 널 바라보다가 핀트를 놓고 목덜미를 쓰다듬으며 키스하는)
10년 전
정19
글쓴이에게
(입술을 떼어내곤 널바라보는) 오늘은 여기까지..-(웃음)
10년 전
글쓴정
19에게
이게..뭐죠?(널 의아한듯 바라보는)
10년 전
정22
글쓴이에게
제가 지금은 일이있어서요- 다음에 다시올게요(웃으면서 유유히 교회를 빠져나가는)
10년 전
글쓴정
22에게
허..(자책하며 옷을 다시 천천히 입곤 다신 이러지 말자고 다짐하며 기도하는)
10년 전
정25
글쓴이에게
뭔데 웃기짘ㅋㅋㅋㅋㅋㄱ
//(일요일 아침예배를 하러 사람들과 앉아있는)
10년 전
글쓴정
25에게
(널 보곤 다가가선)그땐 잘 들어가셨나요?
10년 전
정27
글쓴이에게
아.. 네 뭐.. 잘들어갔죠(너를향해 살짝웃으며)
10년 전
글쓴정
27에게
(마주 웃어주곤 미사를 진행하려고 가는)
10년 전
정28
글쓴이에게
(그런 너를 바라보다 일이생겨 교회를 빠져나가는)
10년 전
글쓴정
28에게
어떻게 이어가지..
(그런 널 보곤 다시 이어가는)
10년 전
정30
글쓴이에게
새벽에기도하러 혼자 다시가야지ㅋㅋㅋ 덮쳐주세여..
//(몇칠뒤에 혼자서 앉아 기도하는)
10년 전
글쓴정
30에게
오셨습니까?(널 보곤 다가가선 어깨를 톡톡 건드리는)
10년 전
정32
글쓴이에게
아.. 네.. 그동안 교회를 못왔네요 제가..- 출장갈일이 생겨서..(너를보곤 웃으며)
10년 전
글쓴정
32에게
그렇군요(널 보곤 아무렇지 않다는 듯이 보다가)무슨 일이신데 오신거죠?
10년 전
정33
글쓴이에게
그냥 오늘은 마음이 복잡해서 기도좀 드리러왔어요..-
10년 전
글쓴정
33에게
(고개를 끄덕이다가 네옆에 앉는)
10년 전
정35
글쓴이에게
오랜만에 신부님뵈니까 더 잘생겨지신거같네요(장난스레웃는)
10년 전
글쓴정
35에게
(옅게 웃어주다가)감사합니다..이어가야 하지 않습니까?(네 비치는 블라우스를 보곤)
10년 전
정36
글쓴이에게
뭐 보고싶기도 했고..(너를 안으며 밑에서 너를바라보며 자신도모르게 유혹하는)
10년 전
글쓴정
36에게
(널 바라보다가 깊게 키스하며 혀를 야릇한 소리를 내며 섞는)
10년 전
정39
글쓴이에게
(자세를 고쳐 너의 혀를 받아들이는)
10년 전
글쓴정
39에게
(네허리를 단단히 잡곤 키스하며 블라우스를 벗겨내는)
10년 전
정40
글쓴이에게
(벗기쉽게 직접 옷을벗으며) 신부님은 금욕적인사람 아니었나요?(웃으며)
10년 전
글쓴정
40에게
그런 사람이였죠..지금도 그렇지만 당신 한에서만..그런걸 원한거 아닙니까?신자님..(목덜미에 입 맞추는)
10년 전
정42
글쓴이에게
(너의 옷의 단추를 하나하나푸르며) 짧은시간동안 저를간파하다니 대단하시네요(웃음) 제이름은 정이에요
10년 전
글쓴정
42에게
근데..제게 왜 그러신거죠?(사제복을 벗고 네허리를 쓰다듬으며 내려가선 허벅지 안쪽을 만지며)
10년 전
정44
글쓴이에게
(살짝 신음소리를 내며)말했잖아요.. 신부님이 좋다고....
10년 전
글쓴정
44에게
아무리 그렇다고 한들 전 신부니까요..(음부를 만지며 속옷에 손을 넣곤 클리를 당기며 자극하는)
10년 전
정45
글쓴이에게
하흣.... 연애까진 바라지도 않아요.. 이거면 되요 저는(너에게 매달려 입을 맞추는)
10년 전
글쓴정
45에게
..(받아들이며 중지를 천천히 넣곤 스팟을 찾으며 내벽을 넓혀주는)
10년 전
정47
글쓴이에게
하흥..(스팟을 찾자 허리가 휘어지는)ㅅ..신부님..
10년 전
글쓴정
47에게
네..(스팟을 찌르며 점점 손가락 움직임을 빨리하는)
10년 전
정50
글쓴이에게
하흑...(너의 어깨를 잡으며 어깨에 머리를 기대는)
10년 전
글쓴정
50에게
(머리를 쓰다듬어 주며 바지버클을 푸는)
10년 전
정52
글쓴이에게
(그런너를보고 너의것을 천천히 만지는)
10년 전
글쓴정
52에게
(고개를 젖히곤 느끼는)후으..넣을거에요..이제(볼을 쓰다듬어 주며)
10년 전
정53
글쓴이에게
(고개를 끄덕이며) 네....
10년 전
글쓴정
53에게
예뻐요..(널 내위에 앉히곤 어깨에 키스하며 천천히 삽입하는)
10년 전
정55
글쓴이에게
하흣...!!(팔로 너를 안으며 깊숙히 널 느끼는)
10년 전
글쓴정
55에게
(자궁을 찌르며 부드럽게 천천히 박는)
10년 전
정58
글쓴이에게
하흐..(더 꽉 쎄게 안으며 나의 허리도 움직여)
//쓰니 힘든거같은데 빨리끝내자 톡쪄오께8ㅅ8
10년 전
글쓴정
58에게
하흑..(꽉 조이며 보조를 맞추자 페니스를 부풀리며 스팟을 찌르는)
ㅠㅠㅠ고마워(♥)
10년 전
정59
글쓴이에게
하흥..흐...(고개를 젖히며 신음소리를 내며 빠르게 움직이는)
10년 전
글쓴정
59에게
(절정감에 부르르 떨며 깊게 찌르면서 빠르게 움직이는)
10년 전
정60
글쓴이에게
하흣..(너에게 기대면서 가만히 너를 느껴)
10년 전
글쓴정
60에게
(키스하며 어깨에 키스마크를 새기곤 몇번 허릿짓을 하다가 절정감에 페니스를 부풀리면서 재빨리 꺼내선 사정하는)후으..
10년 전
정61
글쓴이에게
(눈이풀린채로 널 바라보는)
//쓰니 수고했어! 나 바로올겡ㅋㅋㅋㅋ
10년 전
글쓴정
61에게
(닝겔을 맞으며)어서..쪄와 내가 기빨려서 말라 비틀어지기 전에..
10년 전
정62
글쓴이에게
오시져..
10년 전
글쓴정
62에게
과외선생님 저거얌??
10년 전
정63
글쓴이에게
얍
10년 전
정3
(관음)
10년 전
정7
저요
10년 전
정9
헐..아까부터 기대했는데..아 늦음..ㅂㄷㅂㄷ
10년 전
정18
아..... (끝까지 가기를 바라면서 생수를 떠놓고 빌고 관음한다)
10년 전
정20
아까 그글에 세부사항들 적었는데...정들 끝까지 못가면 울꺼야
10년 전
정23
(과늠한다)
10년 전
글쓴정
에효..깔리고 싶었지만 또 깔고있네..★
10년 전
정48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있다가 올게여
10년 전
글쓴정
워메!!!쪽지 줘요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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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say good bye 가사들어가는 노래 찾아주세요!!!
07.20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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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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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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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버그 봄
부계 만들어서 키우는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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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뎃 용량 개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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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왤케 다이루크가 입에 안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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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하 이게 내 바위파티라니
하 맘터 올로룬 빼고 다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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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추천) 가호 - FLY
07.20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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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46
비정상회담) 요즘 유툽에 비담 예전꺼 올라와서 보고 있는데(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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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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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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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비정상회담) 팬아트에 매진한 나머지 영상을 쪘다..
1
07.18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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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02
영화) 영화 좀 찾아줘
07.18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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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91
노래추천) 츄잉껌 같은 쌍큼한 노래 추천~!!
4
07.17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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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09
ㄱ) 국민)이노래 진심 내취향ㅠㅠㅠ
2
07.1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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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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