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라 감성터져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ㅋㅋ 문득 장저씨 매일 라디오 하던 그때가 그리워진다ㅋㅋㅋㅋ 중국어 1도 못알아들었어도 목소리만 듣고 있어도 좋았는데ㅋㅋㅋㅋㅋㅋ 그만두던 그날 어찌나 서운하던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