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독로] 발정난 토끼 | 인스티즈](http://file2.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15012316/2785c98d29b250762134f80dc973a98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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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의자에 앉은 다니엘은 붉은빛의 와인을 손에 쥐고는 로빈을 부른다.
로빈은 토끼 머리띠와 입기도 싫어하는 교복치마를 입으며 왔다.
그러자 다니엘의 미소는 평소 사람들이 아는 부드러운 팔자주름 미소가 아닌, 냉소적이고 차가운 미소를 지었다.
"형.. 저 왜 불렀어여?"
"Um.."
눈을 위아래로 흝어보던 다니엘은 뭔가 달콤한 것을 먹은것처럼 혀를 내밀며 바라봤다.
치마사이로 보여진 로빈의 허벅지와 종아리 그리고 가늘한 발목을 보고는 가까이 오라는 손짓을 한다.
"로빈, 교복이 예쁘네?"
"....이거, 형이 억지로 입으라고 했잖아여..."
"뭐, 내가 그렇게 했기는 했지.."
"근데 갑자기 저 왜 부른거에여..."
"왜냐니..."
말끝나기 무섭게, 와인을 갖다 놓고는 커다란 두 손으로 로빈의 치마안에 손넣고 점점 허벅지를 쓸어만지며 야릇한 미소를 지었다.
"우리 로빈...."
"흐읍..."
"하아... 달콤해... 더 들려줄래?"
"무,뭘여..?"
"방금 낸 신음."
야릇한 미소에서 갑자기 냉소적인 표정을 지은 다니엘의 모습을 본 로빈은 입술을 파르르 떨었다.
다니엘은 허벅지안으로 손을 넣고는 로빈의 속옷을 벗겼다.
아래에서 차가운 공기가 흐르는 것을 안 로빈은 치마로 자신의 아래를 가렸다.
"가리지마."
"......"
"그거 알아, 로빈?"
"뭐여..."
"뒷입이 배고프다고 침흘리는거."
스멀스멀 들어간 다니엘의 손가락에 흠칫한 로빈은 인상을 찡그렸고, 다니엘은 여전히 애널안으로 손가락을 몇개 더 넣었다.
"아윽..."
"배고프다는데 밥 줘야지. 안그래?"
"....그,그래여.."
"그럼 바지 버클 좀 풀어야지?"
나긋나긋한 다니엘의 말이 어딘가 무서운건지 로빈은 곧장 다니엘의 바지버클을 풀었다.
달칵거리는 차가운 마찰음과 양손으로 바지와 속옷을 함께 벗기고는 다니엘의 얼굴을 바라봤다.
"이게 다야?"
"네?"
"이게 다냐고 물어보잖아."
"다니엘형..."
"주인님이라고 불러야지. 응?"
"......"
"빨리."
"주,주인님..."
"그래그래.. 착하네, 우리 로빈."
로빈의 치마안에 있던 속옷도 벗겨지고는 다니엘은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다리를 조금 벌렸다.
벌려진 다리를 본 로빈은 눈을 계속 피했고, 다니엘은 혀를 살짝 내밀며 웃었다.
"자, 내 몸에 올라와야지.."
"흐으... 싫어여.."
"죽고싶지. 로빈?"
"....."
결국에는 로빈은 다니엘의 페니스 위에 올라가더니 자신의 애널에 끼워 넣었다.
애널안으로 들어간 페니스가 너무나 큰건지 로빈의 허벅지와 손끝이 덜덜 떨렸다.
"움직여."
"흐으..."
천천히 위아래로 움직이던 로빈은 점점 강하게 내려 앉았다.
"아흑!"
"이정도로 날 만족하지 못해?"
"흐으... 아니여.. 만족해드릴게여..."
애널안은 다니엘의 페니스가 들어가기 쉽게 퍽퍽쳤다.
로빈의 엉덩이살과 다니엘의 허벅지살이 맞 부딫이자, 로빈은 자신의 허벅지에 힘을 주며 강하게 쳤다.
"하아... 하아.... 하아..."
"....발정난거야?"
"흐으... 흐으... 흫...."
"우리 토끼가 발정난 동물이구나? 그럼, 저기 벽에 기대어 볼래?"
애널안에 있던 페니스를 뺀 로빈은 이제야 살것같다는 표정을 짓고는 벽에 기대였다.
그러자 다니엘은 로빈이 입고있던 치마를 올리며 자신의 페니스를 삽입했다.
"아앗.."
"왜.. 기분좋아 해야지. 응?"
"하으응... 아파..."
"아픈게 아니라 좋은거겠지. 안그래?"
퍽퍽치던 안에서는 애액이 묽게 흘러가고, 로빈의 눈에는 눈물이 흘러간다.
다니엘은 자신의 손을 뻗으며 로빈의 눈을 가리며 퍽퍽 치며 로빈의 귀를 깨물며 말한다.
"여기가 좋아? 후으... 좋냐니깐?"
"으흥... 좋아여... 너무 좋아여.."
"얼마나... 하아... 헉..."
"그,그건 몰라여... 좋아여... 더 넣어주세여..."
"발정난 새끼.."
다니엘의 욕을 듣고 로빈은 울먹이며 계속 좋다고 말을 했다.
벽에 기대였던 로빈을 차가운 바닥에 내려두고는 빠르게 움직였다.
"하응.. 악.. 아... 아아... 아!"
"흐으.. 하아.. 하아.. 하아... 하아.."
다니엘의 타액이 로빈의 목으로 떨어지자, 로빈은 치마 안에서 사정을 했다.
진득하게 흘려오는 정액에 다니엘이 보자마자 치마 안으로 손을 넣으며 정액을 쓸어만지며 로빈에게 보여준다.
"후으... 이게 우리 발정난 토끼 정액이지?"
"흐응.. 흥..."
"마셔."
로빈은 자신의 정액이 묻은 다니엘의 손을 열심히 핥았다.
로빈이 핥자, 다니엘 역시 깊게 사정하고 로빈의 입술에 입맞추며 바라봤다.
"토끼 머리띠는?"
"아.. 저,저기에여..."
다니엘은 토끼 머리띠를 보고 로빈을 보며 말했다.
"내일은 다른 옷 입고 하자."
"......"
"왜? 안하고 싶어?"
"하,할게여..."
"그럼, 내일 아침에 보자.. 발정난 토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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