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봐도 되는 앞부분 http://www.instiz.net/name_gs/562716
다니엘은 편모가정이었는데 다니엘 어렸을 때 어머니가 알베르토랑 재혼하셔서 법정으로 알독이 부자관계!(배덕하다)
어렸을 때 알베르토 한테 남자가되는 이런거 저런거 다 배워서 ..사춘기 오기 전까지ㅅㅅ텐션도 쩔었는데 그냥 만지기만하고 끝까지는 안간 상태!
엄마가 외동아들이니까 다니엘 강하게 키우고 싶어서 합기도도 시켜보고 태권도도 시켜봄.
다니엘은 18살이 됐고 그만큼 몸도 마음도, 머리도 많이 컸어. 사춘기가 지가면서 대디대디 하면서 알베르토를 따라다니던 다니엘은 어느새 알베르토의 이름을 부르며 생활했지.
근데 크면서 알베가 자기를 만지는걸 꺼려하고있다는걸 느끼게 되는거야.
근데 이미 알베가 많이 만져줘서 개발될대로 된 몸이라 달아오르고 이런건 어떻게 혼자 해결할 수가 없는 문제여서 그냥 게이들만나면서 끝까지 가보려고 했는데 그떄마다 너무 무서워서 ㅈㅈ직전까지 갔다가 그만둔게 한두번이 아니야.
그러면 상대 게이는 화나서 막 때리려고 달려드는데 사실 무술 오랫동안 해서 이길수 있었지만 그냥 맞고 끝내는걸로 자기혼자 결정내리고 자1위하곤 했어.
끝까지 가본적은 없지만 탑들이 애^무할때 하는말이 "너는 떡대있어서 별로 텀 안같았는데 가슴이 크네, 그거좋다."이런 류의 말이어서 자기도 자기 가슴이 남들보다 크다는건 어느정도 인식하고 있는 상태였는데 알베르토는 그런 자기를 보면서 아무말도 없고ㅠㅠ 애만타는 다니엘ㅠㅠ
나중에 친구들이랑 술한잔 거하게 하고 왔는데 때마침 엄마는 집에 안계시고 알베르토만 거실 쇼파에 앉아 늦게 들어오는 다니엘을 기다리고 있었고 그 모습에 다니엘은 가슴이 찡하면서 괜한 술기운이 올라 알베르토에게 들이대게 돼.
무작정 알베르토 양 볼 붙잡고 키스를 막 하면서 울면서 매달려. 왜 이제 안만져주냐고 울면서 화를 내.
알베는 당황해서 이제 다 컸잖아!했는데 알베는 이제 다 컸으니까 자기한테 독립해서 알아서 해결하라는 의미였는데 다니엘은 어릴때와 다르게 커버린 몸때문에 자기 안만져준다고 생각하고 엉ㅇ엉 울면서 내가 이렇게 크고싶어서 이렇게 큰게 아닌데.. 이렇게 클 줄 알았으면 나 합기도도 안하고 태권도도 안했을건데...엉엉.. 울다가 알베르토 가까이가서 상의 벗어 젖히면서 말하겠지.
히끅, 알베르토, 그래도, 나 다른 사람들이.. 가, 가슴 커서 좋다던데.. 알베르토도.. 흐으.. 알베르토도 내 가슴이라도 좋아해줘요..!
알베르토는 그 말 듣고 누가 다니엘 가슴만졌는지, 누가 다니엘 가슴보고 커서 좋다고 했는지! 그거에 화나서 ㅂㄷㅂㄷ하다가 겨우 한다는 말이 누가 너보고 가슴커서 좋ㄹ대! 이런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니엘은 안알려준다고 싫다고 소리 빽지르고.
그러다가도 알베르토가 자기를 바라보는 눈빛이 너무 차가우니까 무릎꿇고 알베르토 발 밑에 앉아서 알베, 나 이만큼 컸지만, 가슴도 크니까요, 가슴만 보고서라도 나랑 해요. 응? 나 처음이야, 알베, 제발.. 내가 남자라서 싫어요? 엄마꺼 브1래지1어라도 입을까? 알베, 무슨 말이라도 해줘요..네?
이러고 매ㅐ달ㄹ리면 그걸 보고 어떻게 참아orz 참는 남자 최소 고5자.
잦죽쑤게되는데 몸은 컸지만 반응은 옛날이랑 똑같아서 대디라고 불러봐, 시키는 알베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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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와서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부분하고 앞부분하고 도저히 자연스럽게 이을 방법을 못찾아가지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금방온다고했는데 한달넘게걸렸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정은 바보야! 알독생각만하는 바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읽어줘서 고마워 알독러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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