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이가 선우 좋아해서 선우 집에 가서 놀다가 선우방에서 선우랑 보라랑 썸타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택이 충격받고 집에 가려는데 문 밖에 진주가 소시지 오물거리고 있었으면.. 택이가 진주 귀여워하다가 진주 크면 진주가 택이 따라다녔으면 좋겠다.. 막 고딩되서 " 나 어렸을땐 귀여워 해놓고 지금은 왜 안 귀여워해? " 이러면서 졸졸 따라다니고.. 택이는 그런 진주가 귀여워 죽겠는데 티 안내고.. 진주가 18살이면 택이가 30이구나.. ㅎ.. 이건 안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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