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이 그 바둑 져서 막 짠내날때 정화니랑 동룡이가 쪼을땐 암말안하다가 선우가 발렸다매? 하니까 실수야.. 대답하고 정화니가 욕해봐 ㄸㅂ 종같네 하고 아무말도 안하다가 선우가 ㄸㅂ 종간네 하고 바로 따라함 그외에도 선우가 말하면 뭔가 뿌끄한 표정짓는 느낌.. 그리고 어릴때씬에서 정환아역이 택이 처음이사온날 택이한테 물총쏠때 선우아역이 그거 막아주는데 그때부터 택이의 마음이 자라난걸까.. 아.. 선택.. 그냥 뭐든 좋다 응팔 외쳐 갓원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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