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문동 4인조가 택이 라면끓여오라고 시키다가 귤가져다 주러온 보라한테 걸림 보라가 상 .욕 하년서 방에 들어와서 누워있는 나머지 네면한테 소리지름 "일어나 이새끼들아 " 애들 쫄아서 자동 무릎꿇음 젓가락들고 멀뚱하게 있는 택이 손 붙잡고 와서 "오랜만에 집에온 택이한테 라면끓이라고 시키냐 " 하면서 택이 티비앞에 앉히고 동룡이 엉덩이 발로차서 "야 니가 가서 끓여와 " 하고 쫄아서 정환이랑 선우 뒤에 숨은 덕선이 째랴보면서 " 넌 집가서 보자 " 한다음에 들고있던 귤 하나 까서 택이 입에 하나 넣어줌 택이 파워 오물오물 ㅇ~ㅇ 보라가 택이 머리 쓰담쓰담 하면서 아휴 등신 새끼 돈이나 많이 벌어서 누나한테 장가나 와라 이러고 시크하게 집으로 감 라고 이제 마지막으로 택보라를 보내주려한다 어흑 슬퍼 퓨ㅠㅠㅠㅠㅠㅠ 택보라는 진짜 아닌가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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