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본방 봤을 때는 개떡러들한텐 미안하지만 딱봐도 내기준 선택인거같아서 너무 기분 좋고 진짜 그랬거든 근데 자려고 누우ㅑㅆ는데 정팔이가 너무 갑자기 불쌍해 그 고백이 자꾸 둥둥 떠다녀 대사가 너무 슬퍼; 아 어떡해 이런 적 첨이야 아니 ㅠㅠㅠ 아니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결론은 나도 모르게 오늘 정팔이 아련함에 넘어갔나봐 물론 난 선택러야 하지만 정팔이가 남편이 되도 좋겠다는 마음이 생겼어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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