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영이 총에 맞아서 병원에 실려가고 이재한이 박해영 형 사건 포기하지 않고 도망감 원래는 도망가서 안치수한테 죽었어야 했는데 다른 형사들이 와서 이재한 살리면서 과거가 바뀜 그래서 해영이 형은 범인이 아니었다고 말 해주고 해영이 어머니가 살았음 그리고 그 이후에 여자아이 유괴사건도 이재한 형사가 과거에 해결하면서 미래가 바뀜 원래는 유괴사건을 해결 못해서 공소시효를 폐지하고 미제사건 팀이 생겼던 건데 현재에 그게 다 없어지면서 바뀌고 해영이도 살아남 그래서 다른 형사들은 미제사건팀에 있었던 걸 기억 못하지만 무전을 했던 해영이와 차수현은 기억하고 있었음 국장은 이재한 형사가 살아남으로 인해서 손현주한테 쫓길 위기에 처하고 여러가지 증거 조작 등으로 인해서 숨어 다녀서 실종상태였다가 이재한 형사가 벌을 받아야 된다며 찾아다님 그래서 이재한 형사가 국장을 찾았는데 손현주 깡패들이 오면서 국장을 죽이고 이재한 형사도 죽이려 했지만 도망가게 되서 살게 됨 이재한 형사는 벌 받을 사람이 안 받고 이렇게 무전이 계속 되면 안된다며 박해영 형사 집에 미리 손현주 비리 자료들을 숨겨놓았고 박해영 형사가 무전을 통해 자신의 수첩을 본 것을 기억 하고 차안에서 박해영 집 주소를 적어서 15년 전의 비리 자료를 얻게 됨 이재한 형사는 다행히 손현주 깡패들한테 도망치게 되고 살아서 15년동안 아버지가 숨겨줌(용의자로 몰리고 손현주 깡패한테 쫓기니까 손현주가 잡히고 공소시효가 끝날 때까지) 그리고 미래에서 이재한한테 2월 6일날 그 병원 가지 말라고 누가 무전해줘서 아마 다른 병원에 입원을 한 것 같고 그래서 그 무전 내용 들은 것을 차수현한테 문자로 보내고 진짜 이재한 형사가 있는 곳으로 가게 되고 손현수 깡패들은 원래 이재한 형사가 있었을 병원으로 가서 이재한 못찾고 이재한은 살게 된 거... 아ㅏㅏㅏㅏ 모르겠다ㅏㅏㅏㅏ 어려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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