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예쁜ㅇㅇ이 그냥 ㅇㅇ이 이렇게 부르진않았는데 얘는 뭐든잘했어 이름은같은데도. 키도크고 예쁜편이고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좋아서 남자든 여자든 주위에 사람이 항상 있고 심지어 좋아하는 연예인마저도.. 걔랑 나랑 둘다 싱글여자연예인을 좋아했는데 한참 내가수가 못나갈때 걔가 좋아하는 연예인은 한참 전성기라서 매일 역시 ㅇㅇ이 보는눈은 있나봐~ 데뷔때부터 좋아했잖아~~ 이러더라.. 한참 힘들때라서 왠지 씁쓸했어 그냥 그랬어 그래서 나는 걔랑 같은반이였던 1년동안은 이름이 없었다. 물론 나도 자극받아서 지금은 걔만큼 잘나간다고 나를 위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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