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영이가 고등학교 때 겪는 이야기는 진짜 내가 학교 안이어서 눈물 꾹꾹 참았지 집이었으면 펑펑 울었을거같아
물론 난 여고라 그렇게 적대적인 그런건 없고 실제 남녀공학이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해영이 이 세상 사람들은 불행하다 하면 안된다, 내가 가장 불행하다 이런 말 할때
와 순간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위로도 받고 서현진 언니가 너무 연기를 잘해서 특히 우는거....ㅠㅠ
진짜 요즘 나 고3인데 월 화 이거 다음날 다운받는 것만 기다린다...ㅠㅠㅠ
서로 불행한 사람끼리 행복하자고, 이거처럼 서로 아끼고 행복한거 보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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