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 다는 이야기가 맞다면 왜인지 모르게 미래로 서현진이 죽을수도 있는 위험한 순간이 있는데 자기가 결국 구해줘서 자기가 다치는 상황 그걸 알고 한참 고민하다가 결국에는 미래를 바꿀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뛰어 들거 같은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