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1~7) 자꾸 새어나오려는 마음을 자기 스스로도 아파하면서도 억지로 참으면서 눌러오다가
서해영을 아프게한(본인의 책임도 물론 있으나) 한태진을 보니 이제 앞으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꺠달은거지.
그순간 그렇게 행동을 했다는 건 자신도 이제 자기의 감정에 충실해지겠다는 거같아.
그런데 그과정이 도경이의 불안정한 감정선이 정리가 되어 나오지않아서 더 혼란스러웠는듯....
담주에는 도경이의 정리된 감정선과 단짠말고 달디 단 장면들만 나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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