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스토리상에서 가족 살인 범인을 따로 설정해놨던거지 처음부터 가족을 작가가 죽인게 아니라 아예 다른 사람이었음ㅇㅇ 근데 다리에서 자살하기 직전에 강철 자아로 살아나는등 작가가 설정하지않은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그뒤로 아버지는 저쪽 세계에 빨려들어간 적이 있음 그래서 1회에 옥상에서 칼로 찌른 사람이(=가족을 죽였던 범인=제3의 인물, 작가아님) 강철도 죽이게 그렸는데 딸이 살리고 독극물로 죽이려고해도 막고 또 죽이려고 했는데 스스로 차사고에서 벗어났잖아 그래서 더는 못참겠는 작가가 (3회부터는) 직접 개입해서 어떻게든 죽이려고 하는거 아닐까? 그렇게 강철 죽이고 현실세계로 돌아오면 그 강철 살인범을 자기가 처음에 설정했던 가족 살인범으로 밝히고 끝맺으려는...? 그냥 그 가족 살인범이 작가면 너무 빨리 뻔하게 밝혀진게 아닌가 싶어서 말해봄 ㅠ 사실 나도 이러면서도 그 범인이 작가일것같다고 생각중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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