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범님ㅠㅠㅠㅠㅠㅠ 착하고 성실하고 다정하고 너무나 스윗가이 덕선이에게 언제나 따뜻했던 택이라서 특히 더!! 희동이와 최고 존엄 최택 6단 사이의 갭도 발렸고 신발끈도 못 묶는 애가 다리 다친 덕선이 공주님 안기하고 달린 것도 발렸고 언제나 덕선이 예쁘다 예쁘다 해줘서 참 좋았어 대국 끝나고 선물 받으면 달라는 덕선이에게 우승 트로피를 선물한 것도 기절초풍할 정도로 멋있었어 여기서 포인트는 아무말 않고 그냥 준거?ㅋㅋㅋㅋㅋㅋㅋ최택답다는 말이 저절로 나왔던ㅋㅋㅋ 첫눈이 오면 고백하라는 덕선이의 말을 귀담아 듣고 그대로 실행에 옮긴 것도 귀엽고 멋있고 플러스 찌통 글 쓰다보니 사범님이 더 좋아진다ㅋㅋㅋㅋㅋ 덕선이에게 천천히 스며든 택이가 좋았어 덕선이가 아니면 죽을 수도 있다는 택이가 너무너무 좋았어 드라마 보는 내내 저런 남자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했다 그리고 덕선이가 굉장히 부러웠음ㅠㅠㅠㅠㅠㅠㅠ 바둑기사로 활동하면서 한번도 기권한적도 없고 특히나 승부욕도 강한 애가 덕선이 혼자 남겨졌다는 사실 알게되자 인생 첫 기권패를 하고 덕선이에게 달려간 것도 너무 멋있었지 이때 진짜 소리 질렀어ㅋㅋㅋㅋㅋㅋㅋ 바바리맨 안무섭다고 오히려 만나보고 싶다며 센척하던 덕선이가 바바리맨을 만나고 울자 덕선이 자존심 지켜주는듯 랬던 택이만의 위로 방식도 너무 좋았어 더 쓸수도 있지만 여기까지만 써도 택이가 오ㅐ 인생남주인지는 설명 됐을듯 최택은 내 드덕 인생 중 최고 멋있거 완벽한 인생 남주다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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