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령이 대신 맞겠다고 하는 것도 그렇고 정이 구해주겠다고 대나무막대기 휘두르는 것도 그렇고 소한테 다쳤잖아요하고 소리칠 때랑 왜 죽였는데요 재밌어서 죽였냐고 할 때도 멋있었음ㅜㅜㅜㅜㅜ 해수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