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차사건은 충주원유씨 그리고 연화공주의 합작. 그래서 수가 이 일에 휘말렸을때 욱이 나서지못함 예고에서 욱이 물건집어던지고 울었던 씬은 수가 고문당하고 죽을수도있는상황에서 어찌됐든 가족을 택해야 하는 본인이 너무도 원망스럽고 해씨에 이어서 수마저 지키지못하는 죄책감->곧 흑화하게되는이유 즉 욱은 해수를 온전히 갖기위해 잠시 해수를 놓는데 그 타이밍에 가진 거라곤 해수를 연모하는 마음밖에는 없던 소가 해수를 데려가는 것. 해수는 그 위기의상황에서 자신을 구해줄 이가 아무도 없다는 사실에 절망. 그나마 생각나는 욱마저도 감감무소식. 그때 목숨이 경각이 달린 순간에서 유일하게 자신의 곁을 지켜주는 이가 소, 심지어 독약을 들이키고 자기 품에서 피를 토한 것도 소(둘다 스포짤대로)->수가 갈팡질팡하던 마음이 욱에서 소로 완전히 건너가는 계기, 알수없던 끌림이 사랑이었음을 각성. 이후 욱해 끝 소해 본격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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