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은 수 출궁 시키려고 할 때마다 사건 터져서 계속 묻히고
은은 이번 화 중반부까지 얼굴도 안 비추더니
수 보자마자 혼자 또 감성 터져서 떠나 버리고
오상궁은.. 하..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이분 미래를 알고 있어서.. 도저히 미워할 수가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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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은 수 출궁 시키려고 할 때마다 사건 터져서 계속 묻히고 은은 이번 화 중반부까지 얼굴도 안 비추더니 수 보자마자 혼자 또 감성 터져서 떠나 버리고 오상궁은.. 하..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이분 미래를 알고 있어서.. 도저히 미워할 수가 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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