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아도 가족을 선택했을거같아 그래서 보면서도 욱이 선택을 비난할수는 없었어 자기도 얼마나 괴로울까 싶기도하고 시청자로서 욱이의 상황이 선택이 이해가 안가는건 아님 근데 해수는 그 상황들을 모르잖아ㅠㅠ 연화와 가문이 연관되어 욱이가 나설수 없다는걸 수 입장에서는 버텨내라 해서 버텨냈는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얼굴 한 번 안비추더니 오상궁님이 죽을까 석고대죄하는 곳에 나타나서는 외면... 어제 수를 보면 구해달라 살려달라 이런 말이 아니라 그저 내가 죽는데 왜 날 보러 안오지? 이러잖아 수라면 욱이가 그저 자기를 보러만 와줬어도 욱이의 입장도 이해해줬을거같은 캐릭턴데.... 어제는 그냥 수에 닥빙해서 더 욱이가 미웠던듯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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